- 주절주절
- 2008/06/21 09:55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즐거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시에 종로에서 친구를 만날 약속이 되어있었기에 3시에 506번 버스를 타고 종로로.같이 저녁을 먹고 친구와 나는 6시에 헤어졌다.6시에 종로3가를 출발해서 시청 앞의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서 쭉...정동극장에서 좀 더 가니까 나오데? ㅇㅇ 교복 입은 아이들이 우르르 나오는 걸 보고 멀지 않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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