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morphose - Asriel (모노크롬 팩터 OP)

01._Metamorphose.mp3




Asriel의 Metamorphose.

이번 2분기 신작인 모노크롬 팩터의 오프닝 테마다. 여자아이 둘이 나오는 모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테마와는 다름

사실 감상목록에 넣어놓았던 애니지만 다른애니들에게 이리저리 치여서 결국 지금까지 안보고 있다는 슬픈 이야기가... [훌쩍]

근데 발매원이 5pb 레코드네? =_= 또 시쿠라상이 관여한건가...

뭐 그렇다 치고, 요즘은 이노래가 너무 좋다.

멜로디도 뛰어나고, 뒤의 스트링 부분이 좋다고 할까... 근데 어디에서 많이 들어본 구성인건... =_=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가사.

이 노래를 들으면서 가사를 생각해보면 저절로 눈물이 나올것 같달까...

뭐, 직접 체험해보면 알듯//

나같은 감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되려나... =ㅅ=?

언제나 하는 얘기지만 가사는 좀 퍼간다고 얘기는 해주시길... =_=


灰色染まって行く空色仰いで
하이이로 소맛-테 유쿠 소라이로 아오이데
잿빛으로 물들어 가는 하늘 우러러보며
此処は何処かと
코코와 이즈코카토
여기는 어딘가라고
闇色広がってく 空色塞いで
야미이로 히로갓테쿠 소라이로 후사이데
어둠이 펼쳐져가는 하늘빛을 가리고서
途を尋ねよう
미치오 타즈네요-
길을 물어보자

鏡の中映し出された 自分に怯えて
카가미노 나카 우츠시다사레타 지분-니 오비에테
거울 속에 비쳐진 자신에게 겁먹어
見ぬ振りしてた日々に
미누후리시테타 히비니
못본 척했던 나날들에
サヨナラした あの日の君を信じているから
사요나라시타 아노 히노 키미오 신지테 이루카라
헤어졌던 그 날의 그대를 믿고 있으니까
言葉に出来ないけど―――――――――
코토바니 데키나이케도―――――――――
말로는 표현할 수 없지만―――――――――

どうか叶いますように
도우카 카나이마스요-니
부디 이루어지기를
二つの魂を 呼ぶ声が聞こえてる胸の奥底で
후타츠노 타마시이오 요부 코에가 키코에테루 무네노 오쿠소코데
두 개의 영혼을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와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差し出した手を掴んで行こう 今は
사시다시타 테오 츠칸-데 유코- 이마와
내밀었던 손을 붙잡고 나가자 지금은
立ち止まる暇は無い
타치도마루 히마와 나이
멈춰 서 있을 여유는 없어
モノクロな世界の中
모노크로나 세카이노 나카
흑백의 세계 안

夜色 月が堕ちて 空色 小さな
요루이로 츠키가 오치테 소라이로 치이사나
밤 빛깔의 달이 지고 하늘색 자그마한
光輝けば
히카리 카가야케바
빛이 빛나면
闇色変わっていく空色見つけて
야미이로 카왓-테이쿠 소라이로 미츠케테
어둠이 변해가는 하늘의 빛깔을 바라보며
途は続いてく
미치와 츠즈이테쿠
길은 계속되지

百の夜を乗り越えて来た自分を誇ろう
햐쿠노 요루오 노리 코에테 키타 지분-오 호코로-
백번의 밤을 뛰어넘어온 자신을 자랑해보자
動き始めた日々に
우고키 하지메타 히비니
움직이기 시작한 나날들에
サヨナラしたあの日の背中震える手のひら
사요나라시타 아노 히노 세나카 후루에루 테노 히라
안녕이라고 말했던 그 날의 너의 등, 떨고있는 손
静かな微笑みと――――――――――――――――――
시즈카나 호호에미토――――――――――――――――――
잔잔한 미소도――――――――――――――――――

どうか迷わないように
도-카 마요와나이요-니
부디 헤매지 않도록
二つの魂を 操りし歯車がどこかにあるなら
후타츠노 타마시이오 아야츠리시 하구루마가 도코카니 아루나라
두 개의 영혼을 조종하는 톱니바퀴가 어딘가에 있다면
刻む流れが止まらぬよう
키자무 나가레가 토마라누요-
새겨진 흐름이 멈추지 않도록
今も見つめ続けていよう
이마모 미츠메츠즈케테 이요-
지금도 계속 지켜보고 있을거야
モノクロな時間の中
모노크로나 지칸-노 나카
흑백의 시간 안에서

鏡の中映し出された本当の自分に
카가미노 나카 우츠시다사레타 혼토노 지분-니
거울 속에 비치는 진실된 자신에게
見ぬ振りしてた日々に
미누후리시테타 히비니
못본 척했던 나날들에
サヨナラした走り出した誰かを守りたい
사요나라시타 하시리다시타 다레카오 마모리타이
안녕이라고 말하며 달려나갔던 그 누군가를 지키고 싶어
言葉に出来ないけど
코토바니 데키나이 케도
말로는 표현할 수 없지만

どうか叶いますように
도-카 카나이마스요-니
부디 이루어지기를
二つの魂を 呼ぶ声が聞こえてる胸の奥底で
후타츠노 타마시이오 요부 코에가 키코에테루 무네노 오쿠소코데
두 개의 영혼을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와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差し出した手を掴んで行こう 今は
사시다시타 테오 츠칸-데 유코- 이마와
내밀었던 손을 붙잡고 나가자 지금은
立ち止まる暇は無い
타치도마루 히마와 나이
멈춰 서 있을 여유는 없어
モノクロな世界の中
모노크로나 세카이노 나카
흑백의 세계 안

by 華憐 | 2008/04/28 20:19 | A-POP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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