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의 아이들 데모닉.



룬의 아이들 데모닉이다.

1권부터 8권으로 완결.

완결된지 좀 됐지만;;;; 이제야 읽게되었네...

사실 완독한지는 좀 한참 됐지만 =_=; 3월 말에 다 읽었지... [먼산]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봤다!!!!!! ㅇ<-< [공부도 안하고!!!!!!]

포립이 닫은 지도 4~5년은 지났나... [먼산]

한참 창세기전과 마그나카르타에 빠져서 소맥 퐈순이임을 자처하고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이 때문에 아직도 MSN 주소가 LoveSaladin@hotmail.com 이라지. ㅇ<-<]

못된 소맥이 PC시장을 내버리고 냅다 콘솔시장으로 뛰어드는 바람에 한동안 소맥을 좀 미워했었지... [먼산]

주잔2를 만든다는 소맥의 말을 조금 믿었지만 결국 못된 소맥은 우릴 속이고 테일즈위버 쪽으로 전향해버렸지 =_=

잠시 소맥까기 성향으로 가버린듯... 본론으로 돌아와서.

하여튼 전민희씨 작품은 거의 다 읽었다. 세월의 돌과 룬의 아이들 -윈터러-는 아예 질로 사서 읽었고... 아참, 태양의 탑을 안읽었구나...

근데 위대하신 어머니께서 소설 콜렉션을 다 아이들에게 기증해주시는 바람에 ㅇ<-< 엄마를 많이 원망했었지...

자꾸 딴 얘기로 빠진다!!!!! ㅇ<-<

내용 얘기로 들어가보면...

이야기의 주인공은 조슈아 폰 아르님. 내가 가장 편애하는 캐릭터이기도 하지♡♡♡♡♡♡♡♡ 난 왕자님같이 도도한 스타일을 좋아하는것 같아!!!! >_<

  <- 얘가 조슈아 >_< 꺄악 나 은발만 보면 주체를 못하겠음... ;ㅂ;

그리고 그 옆에는 친구인 막시민 리프크네와 클라리체 데 아브릴. 이야기에서는 주로 리체 라고 불리는 클라리체.

<- 요녀석이 막시민... 근데 너 17세 맞음? [...]

그리고 전작인 윈터러와 세계관이 연결되다보니 마지막의 네냐플 학원의 생활에서는 윈터러의 등장인물들이 나온다.

예를 들면 보리스나 루시안 같은 아이들 말이지... 나야트레이는 안나오고... 아, 1부에서는 잠깐 언급되었던 란지에가 이번에는 사건 전개에 핵심적인 인물로 등장한다.

내용의 핵심은 조슈아의 집안인 아르님 가문을 둘러싸고 일어가는 여러가지 음모와 사건들. 그리고 조슈아가 이어받은 혈통인 데모닉에 얽힌 이야기들이다.

그리고 공작가인 아르님 가문이 지지하는 왕국을 무너뜨리려는 란지에 로젠크란츠를 위시한 공화파의 아르님 가문에 대한 공작 시도도 등장한다.

줄거리는 대충 이정도. 자세한건 직접 읽으면 효과가 2배. =ㅂ=

뭔가 전작 윈터러를 읽지 않았다면 내용 이해에 어느정도 시간이 걸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뭐 어찌됐든 해피엔딩으로 끝나긴 했다만, 그래도 역시 아직도 마음에 걸리는 게 좀 [...]

결론은 ★모에덩어리 조슈아★

by 華憐 | 2008/04/20 09:59 | 최근 모에하는 것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