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Y - 島宮えい子 (게임 '나이트메어 4.1'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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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Y
작사/작곡 : 타카세 카즈야 (高瀬一矢)
편곡 : 나카자와 토모유키 (中沢伴行)

壞れてゆく 愛の裏側に

코와레테유쿠 아이노 우라가와니

부서져 가는 사랑의 뒷편에
引きずられた 傷だらけの夜

히키즈라레타 키즈다라케노 요루

끌려간 상처투성이의 밤
 

もう數え切れない

모- 카조에 키레나이

이젠 헤아릴 수 없을 만큼
裏切られて捨てられた日日は

우라기라레테 스테라레타 히비와

배반당하고 버려졌던 날들은
いつまでも胸に燒き付いてるよ

이츠마데모 무네니 야키츠이테루요

언제까지나 항상 가슴에 새겨져 있어
 

感じない 冷たい

칸-지나이 츠메타이

느껴지지 않아. 차가워
さっきまで痛い夢のなかで

삿키마데 이타이 유메노 나카데

조금 전까지 꾸던 아픈 꿈 속에서
やるせない 切ない 空間に深く墮ちてく

야루세나이 세츠나이 쿠-칸-니 후카쿠 오치테쿠

안타깝고 애절한 공간으로 깊이 떨어져 가


積み重ねた噓の言い譯は
츠미카사네타 우소노 이이와케와 
겹겹이 쌓인 거짓말과 변명은...
引き裂かれて流れてく 赤に
히키사카레테 나가레테쿠 아카니
찢어져 버려 흘러가는 붉음에

もう抱えきれない

모오 카카에키레나이
이젠 담을 수 없을만큼

悲しみ 憎しみ 超えた日日は

카나시미 니쿠시미 코에타 히비와
슬픔과 증오를 넘은 날들은 

どこまでも遠く繫がるように

도코마데모 토오쿠 츠나가루요-니
어디까지라도 멀리 이어져 가는 것처럼 

                                   

止め處ない夢がゆっくりと 私を包みこむ

토메도나이 유메가 윳-쿠리토 와타시오 츠츠미코무

멈출 곳 없는 꿈이 천천히 나를 감싸고
信じない 止まった 眞っ白な冷めた未來は

신지나이 토맛-타 맛-시로나 사메타 미라이와

믿지 않아 멈추어 새하얗게 식은 미래는 

 

もう數え切れない

모- 카조에 키레나이

이젠 헤아릴 수 없을 만큼
裏切られて捨てられた日日は

우라기라레테 스테라레타 히비와

배반 당하고 버려졌던 날들은
いつまでも胸に燒き付いてるよ

이츠마데모 무네니 야키츠이테루요

언제까지나 항상 가슴에 새겨져 있어

感じない 冷たい

칸-지나이 츠메타이

느껴지지 않아. 차가워
さっきまで痛い夢のなかで

삿키마데 이타이 유메노 나카데

조금 전까지 꾸던 아픈 꿈 속에서
やるせない 切ない 空間に深く墮ちてく

야루세나이 세츠나이 쿠-칸-니 후카쿠 오치테쿠

안타깝고 애절한 공간으로 깊이 떨어져 가

개인적으로 에이코상 곡들에서 단연 베스트로 꼽는 곡이다.

처음부터 강하게 시작되는 피아노 솔로에 잔잔하게 진행되는 에이코상의 비애감 짙은 목소리...

하지만 후렴부분에서는 그 비애감을 한번에 터뜨리는듯이 강하게 퍼져나온다.

피아노 솔로와 보컬로만 되어있는 곡을 오랜만에 듣기도 했지만, 이처럼 감동을 준 곡은 오랜만이다.

역시 타카세상 ㅠㅠ... 하지만 그 곡의 매력을 최대한 이끌어 내는 나카자와상도 역시 대단한듯... ㅠㅠ

하지만 주의할 것은...

에로게 오프닝이라는것...

OTL... 이게 어딜봐서 에로게 오프닝이야...

하지만 게임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신파라던가 하면 어울릴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런 곡을 에로게 오프닝으로 쓰는 회사의 생각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겠는데? =_=

뭐 노래만 좋으면 되지... =_= [야]

by 華憐 | 2008/05/05 01:10 | I'v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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