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とうかなこ - 追想のディスペア (추상의 Despair) (NDS소프트 '쓰르라미 울 적에 제 1권' 絆 오프닝 테마)





打ち疲れたこの鼓動は 無力で儚い物
완전히 지쳐버린 이 고동은 무력하고도 덧없는 것
痛みは空よりも麗らかに
아픔은 하늘보다도 화창하게...

アイヤーエエ オーアイヨー アイヤーエエ オーアイヨー
아이야-에에 오-아이요- 아이야-에에- 오-아이요

屋上に空があった 風も、熱も、夢も、明日も
옥상에 하늘이 있었어 바람도, 열도, 꿈도, 내일도
空気中にさまよった 理想、怒り、視線、刹那
공기중에 떠돌았던 이상, 분노, 시선, 찰나

渦を巻くような 暗く深い場

소용돌이치는듯한 어둡고도 깊은 장소
ジリジリ音をたてて 絡み取られ
조금씩 조금씩 소리를 내며 붙잡혀
数えきれぬほどの瞳が 全部笑ったら
셀 수 없을 정도의 눈동자들이 전부 웃으면
後ろの正面その目は誰? アイヤイエー
뒤의 정면, 그 눈은 누구 것? 아이야이에- 

まるで闇に描かれた 叶わない夢模様
마치 어둠에 그려진, 이룰 수 없는 꿈과 같아
髪を振り乱すような 気配がざわめく
머리카락을 흐트러뜨리는 것같은 기척이 고동치네
やがてそこに訪れた 両手に余る悲しみ
마침내 그곳에 찾아온 양손에 가득찬 슬픔
叫びは高らかに 
慈しむほど
비명은 높고도 사랑스러울 정도
痛みは空よりも麗らかに 追想のディスペア
아픔은 하늘보다도 화창하고 추상의 Despair

アイヤーエエ オーアイヨー アイヤーエエ オーアイヨー
아이야-에에 오-아이요- 아이야-에에- 오-아이요

教室で誰が笑う 染まる、嘆く、抱く、叫ぶ
교실에서 누군가가 웃고 있어 물들고, 한탄하고, 껴안고, 비명을 지르고
透明で目に見えない 意識、言葉、不安、未来
투명해 눈에는 보이지 않는 의식, 말, 불안, 미래

訝る暗鬼 真昼の狂気は
의심하는 암귀 한낮의 광기는
口元が不自然に引き攣ったまま
입가가 부자연스럽게 굳어진 채로
おいでおいでされたら最後 さよならも言えず
이리와, 이리와 라고 유혹당하면 최후 '안녕'이라고 말하지도 못하고
目が会えば早い呼吸になる アイヤイエ

눈이 마주치면 빠른 호흡이 되지 아이야이예-

打ち疲れたこの鼓動は 無力で儚い物
완전히 지쳐버린 이 고동은 무력하고도 덧없는 것
爪で掻き毟るような 僅かな残像
손톱으로 마구 쥐어뜯는 것 같은 약간의 잔상
そして海に落ち込んだ 箱詰めのクォーク
그리고 바다에 떨어진 상자에 가득찬 Quark와
放物線を描く 紅い軌跡
포물선을 그리는 붉은 궤적은
最上の末路に彩られ 追想のディスペア
최상의 말로로 장식되어져 추상의 Despair

まるで闇に描かれた 叶わない夢模様
마치 어둠에 그려진, 이룰 수 없는 꿈과 같아
髪を振り乱すような 気配がざわめく
머리카락을 흐트러뜨리는 것같은 기척이 고동치네
やがてそこに訪れた 両手に余る悲しみ
마침내 그곳에 찾아온 양손에 가득찬 슬픔
叫びは高らかに 
慈しむほど
비명은 높고도 사랑스러울 정도
痛みは空よりも麗らかに 追想のディスペア
아픔은 하늘보다도 화창하고 추상의 Despair

アイヤーエエ オーアイヨー アイヤーエエ オーアイヨー
아이야-에에 오-아이요- 아이야-에에- 오-아이요

Despair_in_Retrospect.mp3

*  감상은 한잠 자고 올리도록 하죠 [...]

by 華憐 | 2008/06/26 03:42 | A-POP | 트랙백 | 덧글(1)

페퍼톤스 라이브 'Now we go!' 후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즐거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시에 종로에서 친구를 만날 약속이 되어있었기에 3시에 506번 버스를 타고 종로로.

같이 저녁을 먹고 친구와 나는 6시에 헤어졌다.

6시에 종로3가를 출발해서 시청 앞의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서 쭉...

정동극장에서 좀 더 가니까 나오데? ㅇㅇ 교복 입은 아이들이 우르르 나오는 걸 보고 멀지 않았구나 생각했는데...

길 바로 옆에 100주년기념관이 있네? -_-

근데 우리학교 100주년 기념관이랑은 비교가 안되네;;; 애초에 비교를 하는게 무리인가... 대학교와 고등학교는...

아무튼 그렇게 해서 도착한건 약 6시 40분. 벌써 온 사람들도 꽤 있었네. 팬카페 같은 데에서 모인것 같았다.

현장수령이었기에 예매처에서 티켓을 받고 공연장 오픈할때까지 멍하게 앉아있었다.

공연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슬쩍 안에 들어가 보니 Deb언니가 리허설 중이었다... ㅇㅇ

Astro girl을 부르고 있었음...

다시 밖으로 나와서 또 머엉하게 앉아있다가 회장안에 자판기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서 급히 물을 사러 슈퍼에 갔다;;

그렇게 해서 7시 30분에 공연장에 입장.

공연 시작은 8시 10분 쯤에. 랄까 토이때문에 온사람들도 꽤 되는듯 했는데?;;

오프닝은 Deb언니. 제목 모르는 곡과 Astro girl을 부르고 들어갔다. 개인 앨범 수록곡이었던것 같았는데... 아코디언과 결합되어서 특색이 있었다.

그리고 본격적인 페퍼톤스의 무대.

첫곡은 이번 앨범의 '해안도로'. 저번 앨범의 '세계정복'과 꽤 느낌이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보컬은 이번에 새롭게 들어온 객원보컬인 김현민님. 랄까 한곡인가요 [...]

그리고 다음 곡은 Westwind, 연희님이 나오셔서 Superfantastic을 부르셨다. 개인적으로 저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고 아꼈던 곡이라서 애착이 가는 곡이다. 요즘 뒤늦게 아시아나항공인가 CF에 쓰이고 있는곡이기도 하지. 랄까 난 이곡 Deb언니가 부른줄 알고있었는데? =_= Westwind님이라고 하니까 살짝 충격. 나 목소리 구분 못하는건가?; 랄까 저번 앨범 대부분이 Deb언니 보컬이라 섣부르게 Deb언니 곡이라고 생각해버린 탓도 있는것 같다.

그리고 다음 곡은 드디어 Deb언니의 'Drama'. 이번 앨범에서 무겁기도하고 웅장하기도 하고 발랄하기도 하고 [뭐 어쩌란 말이냐] 해서 여러모로 아끼는 곡. 가사의 의미는 무거운데 노래가 발랄해서 뭔가 모순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든달까. 그나저나 Deb언니 가창력이 많이 는것 같네요 'ㅂ'!

그리고 잠시 휴식시간. 페퍼톤스 두명의 토크시간. 랄까 노쉘오빠 공책 보고 읽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케로로공책 ㅋㅋㅋㅋㅋㅋ

다음곡은 '불면증의 버스'. 이번 앨범은 객원보컬을 줄이고 자체적으로 보컬을 해결하려고한 노력이 많이 보인다. 저번앨범만해도 3곡을 제외한 나머지는 다 객원보컬이었지. 하지만 이번 앨범에는 객원 보컬수가 늘어나서 다채로운 맛도 있다. 이 곡도 노쉘오빠가 보컬.

그리고 그다음곡인데... 나 이곡 제목 모른다능? ㅠㅠ 뭔가 영상과 곡 중간에 마리오 노래가 나온것 같은데... 아는 사람 좀 지적부탁 드려요? ㅠㅠ 보컬은 연희님.

그리고 '오후의 행진곡'. 보컬은 역시 연희님.

그리고 오늘 스탠딩으로 뛰었던 곡 중 하나, 'Bike'. 처음으로 모두가 일어서서 열광한 무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곡이 너무 발랄해서 일어서지 않으면 안될 분위기였지. 사실. 근데 안일어나려고 하는것 같기도 하고...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ㅇㅇ

여기서 잠시 또 MC 시간. 연진님이 등장하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쪽에서는 제일 좋아하는 보컬 중 한명이기도 하지. Deb언니와 Westwind님, 그리고 연진님. 라이너스의 담요 EP 참 좋았는데 ㅠㅠ 1집 어서 내주세요 ㅠㅠ 올해나 내년 중에는 나온다는데... 뭐 30살 되기 전에는 내신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해봐야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노쉘오빠와 함께 'Galaxy Tourist'. 아 난 이런 목소리가 너무 좋아 ㅠㅠ

여기에서 잠시 밴드 소개.

그리고 장장 8분이 되는, Heavy sun heavy moon - Colorful로 이어지는 연주곡. 8분씩이나 되니 지루할만도 싶은데 전혀 지루하지 않다 ㅇㅇ 그리고 앨범에는 두 트랙으로 나눠져 있는데, 그냥 아예 붙여버렸으면 어쩔까 싶은데;

그리고 유희열님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객석 난리났네. 야광봉 꺼내고 소리지르고 하느라고 난리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첫곡은 이번 앨범의 '나는 달' 인것 같은데... 이건 들어본적이 없어서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두번째 곡은 좋은 사람... 직접 키보드까지 연주하면서 불러주셨다 +_+ 랄까 두곡 다 객원보컬 기용한 곡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유희열씨도 걱정이 많았나보다 =_=;;; 실제로 한번 하보더니 좀 음정이 불안하더라;;;
실제로 이곡 할때 2절에서 반주만 그냥 넣어주시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객들 부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성공적이었던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힝 아쉬운건 앵콜이 없었음 ㅠ

자, 다시 페퍼톤스!!!!

이번에는 객원 보컬 없이 직접 5곡씩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ake Traveler, Diamonds, Arabian Night, Twinkle, 그리고 비밀의 밤.

아놔 이분들 빨리 끝내고 객원보컬 부르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amonds는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 ㅇㅇ

비밀의 밤은 정말 멋졌다 ㅇㅇ 난 노쉘오빠 보컬보다는 사요오빠 보컬이 더 좋더라.

그리고 다시 객원보컬의 등장.

끼약 Deb언니!!!!!!!!!!!!!!!!!!! >_< '세계정복'!!!!!!!!!!!!!!!!!!!!!!

이곡 저번 앨범에서는 내 마음안에서 Top3 내에 들었던 곡이다. 아 너무좋아 ㅠㅠb

그리고 연희님이 나와서 '21st Century Magic'. 아 이 곡도 좋았는데 말이지 ㅠㅠ 발랄하고 그래서...

그리고 다시 Deb언니의 'Ready, Get set, go!'!!!!!! >_< 끼약 나 이곡 너무 좋아!!!!
역시 제일 대중적으로 알려진 곡이라서 그런지 반응이 장난아니었다 ㅇㅇ
여기서부터 다시 스탠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좋았어... 'Ready and Get set, go!' 이부분 ㅠㅠ

다시 페퍼톤스의 시간. 'Balance!'다!!!!!! 아 이곡도 좋았지 ㅇㅇ

그리고 이번앨범의 타이틀곡인 New Hippie Generation. 가사가 여러모로 날 생각하게 만드는 곡이기도 하다. 나도 히피가 되어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단 여기에서 끝났지만... 앵콜!!!!!!!!!!

이번 페퍼톤스 티셔츠를 입고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앵콜곡은 'Everything is OK'. 그리고 마지막곡은 'New Standard'.

처음 간 콘서트였지만 너무 좋았다 ㅋㅋㅋㅋㅋㅋ 아놔 이러다가 나 콘서트 계속 가게되면 돈 엄청 깨질텐데... 그래도 좋은 경험이 되었다 ㅇㅇ 아 너무 재밌어...

앞으로도 페퍼톤스 3집 꼭 나왔으면 좋겠다 ㅠㅠ 안나오면 나 울어버릴거임? ㅠㅠ

by 華憐 | 2008/06/21 09:55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今でもあなたが - 藤田麻衣子 ('緋色の欠片DS' 오프닝 테마)




今でもあなたが - 藤田麻衣子
('緋色の欠片DS' 오프닝 테마)
작사/작곡 : 藤田麻衣子


声を聞くだけで
(코에오 키쿠다케데)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涙が出るのは
(나미다가 데루노와)
눈물이 나는 것은
今でもあなたが
(이마데모 아나타가)
지금도 그대를
好きだからかもしれない
(스키다카라카모시레나이)
좋아하기 때문인지도 몰라요...

あのね 今日ね
(아노네, 쿄-네)
저기... 오늘 말이죠...
少しだけつらくなることがあったよ
(스코시다케 츠라쿠나루코토가 앗-타요)
조금 힘든 일이 있었어요 
もうあなたに連絡はしないと
(모- 아나타니 렌-라쿠와시나이토)
더이상 그대에게 연락은 하지 않겠다고
決めた意志が揺らいだ
(키메타 이시가 유라이다)
결심한 의지가 흔들려버렸어요

受話器の向こう
(쥬-와키노 무코-)
수화기 너머로
聞き慣れた声
(키키나레타코에)
이젠 익숙해진 목소리
それだけでほっとした
(소레다케데 홋-토시타)
그것만으로 안심했어요
浮かぶあなたの顔
(우카부 아나타노카오)
떠오르는 그대의 얼굴

思い出すだけで
(오모이다스다케데)
떠올리는 것 만으로
涙が出たのは
(나미다가 데타노와)
눈물이 흐르는 것은
うなずいてくれる
(우나즈이테쿠레루)
고개를 끄덕거려 주는
あなたに会いたくなって
(아나타니 아이타쿠낫-테)
그대를 만나고 싶어서

思い合えていた頃はいつも
(오모이아에테이타코로와 이츠모)
서로 생각했던 시절은 언제나
あなたからの電話を
(아나타카라노 뎅-와오)
그대로부터의 전화를
待つ時間も そのもどかしさも
(마츠지칸-모 소노모도카시사모)
기다리는 시간도 그 초조함도
全部幸せだった
(젠-부 시아와세닷-타)
전부 행복했었어요

そばにいるほどに苦しくなってた
(소바니이루호도니 쿠루시쿠낫-테타)
옆에 있을수록 괴로워졌어요
気づきたくなかった
(키즈키타쿠나캇-타)
눈치채고 싶지 않았어요
二人で無理したね
(후타리데 무리시타네)
둘이서 무리했죠

別れが二人に与えてくれた
(와카레가 후타리니 아타에테쿠레타)
이별이 두 사람에게 주었던
新しい世界 私は少し強くなった
(아타라시이세카이 와타시와 스코시 츠요쿠낫-타)
새로운 세상 나는 조금은 강해졌어요

平気なふりをして
(헤-키나 후리오시테)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笑って じゃあねと伝えて
(와랏-테 쟈-네토 츠카에테)
웃고 '그럼, 이만'이라고 말하고
握りしめた電話
(니기리시메타뎅-와)
꼭 쥐었던 전화
私からは切れなくて
(와타시카라와 키레나쿠테)
내 쪽에서는 끊을 수 없어서
少しの沈黙が苦しい
(스코시노신-모쿠가 쿠루시이)
짧은 침묵이 괴로워요

声を聞くだけで
(코에오 키쿠다케데)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涙が出るのは
(나미다가 데루노와)
눈물이 나는 것은
今でもあなたが
(이마데모 아나타가)
지금도 그대를
好きだからかもしれない
(스키다카라카모 시레나이)
좋아하기 때문인지도 몰라요...

もう恋人じゃない
(모- 코이비토쟈나이)
더 이상 연인이 아니지만
でも他人じゃない
(데모타닌-쟈나이)
하지만 타인도 아니예요
友達にはなれない
(토모다치니와 나레나이)
친구는 될 수 없어요
何だっていい
(난-닷-테 이이)
뭐라고 해도 좋아요
大好きだよ
(다이스키다요)
너무 좋아해요
これからもずっと
(코레카라모 즛-토)
앞으로도 계속


2008년 5월 22일자로 발매된 비색의 조각DS. 하지만 발매한지 약 한달이 지난 시점에서 롬이 뜨는건 무슨일인겅미 [...]
그 비색의 조각 DS의 오프닝 테마가 이곡이다.
싱글은 2월 14일에 발매되었지. 근데 이분 인지도가 바닥수준으로 낮은건지, 아니면 안티가 많은건지 [...] 음악파일 구하기가 왜이렇게 어려워?;;;
하긴 이분은 지금까지 싱글을 3개 내셨는데 3개 다 비색의 조각 시리즈 오프닝/엔딩이다 -_-;
뭐 그래도 노래만 좋으면 되는거아냐? ;ㅅ;
난 처음 비색의 조각 DS를 켰을때 흘러나오는 이곡을 듣고 바로 MP3파일을 미친듯이 찾았는데 안나오더라...;;;
그래서 동영상에서 추출해서 들었다 ;ㅅ;
그만큼 좋은곡이기도 하다. ㅇㅇ

imademo.mp3

by 華憐 | 2008/06/21 09:32 | A-POP | 트랙백 | 덧글(0)

노래방 바톤이라능?

로나님 블로그에서 이런걸...< 노래방문답.

랄까 나 시험 한시간 전인데 뭐하는 겅미? [...]

전날 3시까지 게임하다 잤으면서? [처맞]

후에에엥 나 학점 어쩔...


まあ、こまかいこと気にしない,気にしない。ㄲㄲㄲㄲㄲㄲㄲㄲ< [너좀 맞자]

그럼 시작<



1. 노래방 가보신 적 있으십니까?


그럼 안가본 사람은 인간일까요 과연?! 그 최상의 놀이터를?! [야]

랄까 나 혼자서도 잘간다능?< [야]


2. 태진, 금영(혹은 다른 거) 중 주로 어떤 곳을 잘 다니십니까?


고향은 금영 투성이던데 [눈물] 요즘은 서울에 태진이 널려버려서 마음껏 활보하고 있어염<

3. 가면 어떤 류의 노래를 자주 부르십니까?


전 제가 좋아하면 거의 다 안가리고 부르지요 ㅇㅇ 근데 좋아하는 장르가 그렇고 그런지라 [...]

락은 거의 안부르는군요. 힙합은 그냥 남자 친구들이 랩하면 전 옆에서 훅 부분만 도와주지요 [...]


4. 애창곡 베스트 5는?!


1. 박정현 - 꿈에 (제발 애창곡에서 내려달라는 요청이 수두룩 하지만요 ...)

2. 미즈키 나나 - Astrogation

3. 미즈키 나나 - SECRET AMBITION (야)

4. 체리필터 - Peace'n Rock'n Roll

5. 이키모노가카리 - 青春ライン


5. 이 노래가 생기면 꼭 불러야겠다 싶은 노래 3곡은?


흠... 더 늘려도 될까요? [눈물]

1) 다이아몬드 크레바스

2) ミライトラベル (미나미케 미나미 토우마 캐릭터송)

3) Baby Cruising Love (야)

4) Metamorphose

5) Melty Tale Storage


6. 노래방가서 있었던 재미난 해프닝이 있으셨습니까?


그다지 안떠오르는군요 [눈물]

아, 제가 노래부르면서 물을 마시다가 사레가 들려서 물을 격하게 뿜었던 일이 있었군요 [...]


7. 노래방가서 골때리거나 난감한 상황이 있으셨습니까?


이것도... 흠 =ㅅ= 주위에서 자꾸 노래하지 말라고 마이크를 뺏으려고 드는통에 [...] 나에게도 노래부를 권리가 있다능? [눈물]


8. 마지막으로 바톤 돌릴 사람


응?;

뭐 갖고갈 사람은 갖고 가라능? ㅇ<-<

by 華憐 | 2008/06/19 13:09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電気式華憐音楽集団 - 櫻舞う ('MinDeaD BlooD ~支配者の為の狂死曲~ DVD SPECIAL EDITION' OP)

櫻舞う (벚꽃 춤추다)
'MinDeaD BlooD ~支配者の為の狂死曲~ DVD SPECIAL EDITION' OP
 
작사 : 電気 (전기)
작곡 : 電気 (전기)
노래 : 華憐 (카렌) (電気式華憐音楽集団)
 
 
 
偶然の出会い それさえも
구젠노 데아이 소레사에모
우연한 만남 그것마저도

必然と討ちあう運命に
히츠젠토 우치아우 사다메니
필연과 부딪히는 운명에

互いの過去に 奔騰されてく
타가이노 카코니 혼토- 사레테쿠
서로의 과거로 분등되어 가

響き合う気持ち 隠しながら
히비키 아우 키모치 카쿠시나가라
울려퍼지는 마음을 숨겨 가면서
 
零す涙 静かに伝い...
코보스 나미다 시즈카니 츠타이
넘쳐난 눈물이 조용하게 흘러내려...
 
さくら舞い 花びらたちに
사쿠라 마이 하나비라타치니
벚꽃이 흩날리고 꽃잎들에게

つつまれ溶け合い 心を重ねた
츠츠마레 토케아이 코코로오 카사네타
둘러싸여 녹아가는 마음을 겹쳤어

惹かれ合う 二人の未来
히카레 아우 후타리노 미라이
서로 이끌린 두 사람의 미래

この深い闇を走り抜けたなら
코노 후카이 야미오 하시리 누케타나라
이 깊은 어둠을 달려 나갔다면

迷わず飛び立て
마요와즈 토비타테
헤매지 말고 날아오르길
 

鏤めた残酷の罪を
치리바메타 잔코쿠노 츠미오
아로새긴 잔혹한 죄를

分けあって繋ぐ血の鎖
와케앗테 츠나구 치노 쿠사리
서로 나눠 이은 피의 쇠사슬

絡まりあって 締め付けるほどに
카라마리앗테 시메츠케루 호도니
얽혀 단단히 조여 갈 정도로

信じあう言葉溢れ出した...
신지아우 코토바 아후레다시타
서로 믿는 말들이 넘쳐 흘렀어...
 
あの日の夜 交わした誓い
아노 히노 요루 카와시타 치카이
그 날 밤 나눈 맹세
 
さくら舞う このいとしさを
사쿠라 마우 코노 이토시사오
벚꽃 흩날리는 이 사랑스러움이

終わらせないように 生き抜く力を
오와라세 나이요-니 이키 누쿠 치카라오
끝나지 않도록 살아 갈 힘을

何時までも 無くしはしない
이츠마데모 나쿠시와 시나이
언제까지고 잃지 않을거야

本当の自分に 今出会えたなら
혼토-노 지분니 이마 데아에타나라
진정한 자신과 지금 만났다면

光の矢を手に
히카리노 야오 테니
빛의 화살을 그 손안에
 
眩き銀を打ち抜く先に
마바유키 긴오 우치누쿠 사키니
눈부신 은을 뚫는 그 끝에
 
さくら舞う 季節を何度でも
사쿠라 마우 키세츠오 난도데모
벚꽃 흩날리는 계절을 몇번이라도

あの木の下 繰り返してゆく
아노 키노 시타 쿠리카에시테 유쿠
저 나무 아래 반복되어 가는

この場所で 始まった日々
코노 바쇼데 하지맛타 히비
이 곳에서 시작된 나날

永遠に続く二人の標に
에이엔니 츠즈쿠 후타리노 시루베니
영원히 이어지는 두 사람의 이정표에

迷わず飛び立て
마요와즈 토비타테
해매지 말고 날아오르길...

출처 : http://blog.naver.com/kago0603 (앵화님 블로그)

제 닉네임의 유래가 된 전기식화련음악집단.
줄여서 전화련, 덴카렌 등으로 불리죠.
멤버는 작/편곡을 담당하는 전기 (?!) 와 작사/보컬을 담당하는 화련(카렌), 이렇게 두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놔 전기님 프로필보고 뿜어버렸음...

誕生日:不明  생일 : 불명

性別:-(マイナス) 성별 : - (마이너스)

好きな食べ物:プラスイオン 좋아하는 음식 : 플러스 이온

 아놔 림 센스 지대...
말그대로 전기네...


한번 해체 했다가 요정제국으로 다시 이름을 바꿔서 활동하는 것 같더군요.
물론 정작 당사자인 요정제국은 전기식화련음악집단과의 관련을 부인하고 있지만...;;;
또한 보컬이 다카포의 성우였던 이츠키 유이라는데 이것도 친한 동료 사이라고 입장을 밝혔더군요;;;;
확실히 동일인물 같아보이는데;;; 목소리도 같고...
뭐 진실은 당사자들만이 알고 있겠지만 =_=
그나저나 전기식화련음악집단 (너무 길어서 덴카렌으로 줄여서 부르도록 하겠음)과 요정제국의 음악스타일이 살짝 차이가 나는군요... 몇몇곡에서만 그런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덴카렌때는 속도감 넘치고 강한 비트의 곡들을 주로 불렀는데 (이 곡이나 GUN-KATANA 오프닝인 Raison d'etre나) 요정제국때는 비트감이 살짝 약화되면서 음악스타일이 약간 아리프로같은 고풍스러운 분위기로 넘어간것 같네요. 뭐 선혈의 맹세나 Noble Roar, Valkyria같은 곡을 보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긴 하지만요.
뭐 전 비트감 넘치는 곡을 좋아하긴 하지만 헤비메탈같이 시끄러운 곡은 또 별로라서 -_-; 그 조건에 맞는 그룹이 덴카렌이었달까요.
에, 하여튼 이곡은 MinDEAD Blood ~지배자를 위한 광시곡~의 DVD판 오프닝으로 사용되었어요. 원판에도 Vampire라는 오프닝이 따로 있었는데 DVD판으로 새로 발매되면서 오프닝도 새로 쓴것 같네요. 확실히 DVD판 오프닝이 더 나은 것 같네요. 그리고 덴카렌은 이 게임을 만든 Black Cyc사와 연관이 깊은것 같네요. 오프닝을 맡은 게임 대부분이 블랙 사이크사 게임이네요. 마인데드 블러드나, 고어 스크리밍 쇼, 건-카타나까지. 그러고보니 거의 고어물에 다크물 [...] 전 무서워서 이런게임 못해요 ;ㅅ; 믿어주세염... 중간중간에 다른 제작사 이름들도 꽤 보이지만, 특색 있는게 서커스사 (...)
문제는... 이 그룹 자료가 너무 적어요!!!!!!! ;ㅅ; 제가 가지고 있는 것도 약 9곡밖에 되지 않네요. 누구 더 있으시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ㅅ;

by 華憐 | 2008/06/18 15:02 | A-POP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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