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the starry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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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가든




vanity - 梶浦由記 (Vocal. Emily Bindiger) A-POP





vanity - 梶浦由記 (Vocal. Emily Bindiger)

作詞·作曲·編曲 : Yuki Kajiura
Vocal : Emily Bindiger

enter the scenery of love
사랑의 풍경으로 들어오세요
lovers are in pain
연인들은 고통받고 있어요
they blame and pick on each other
그들은 서로 모욕하고 괴롭히고 있어요 
you play melodies of love
그대는 사랑의 가락을 연주하죠
forgotten phrases
잊혀진 말들로
tender and sweet
부드럽고 달콤하게
 


come a little bit closer
아주 조금만 가까이 와줘요
don't stay in the shadows my boy
그림자 속에 숨어있지 말아요, 나의 사람아
(la la la la la la la)
라라라라라라라
the melody's fading.....
선율들은 사라져가요...
now or never, love will go
지금뿐이예요, 사랑은 곧 사라져 버리니까요

I'll be there by your side
그대 곁에 있겠어요
share your fears in the silent redemption
고요한 구원 속에서 그대의 공포를 서로 나눠요
touch my lips, hold me tight
나의 입술을 만져봐요, 나를 꼭 안아주세요
live in vanity for a while
허무함과 허영 속에서 잠시만 살아가요
 

as winter melts in the sun
겨울이 햇살 속에서 녹아갈 때에
boys will be out running and reaching for the light
소년들은 뛰어나가 빛을 향해 가겠죠
oh mother please find me in that place
오, 어머니 그곳에서 나를 찾아주세요
before the memories tear us into pieces
기억들이 우리를 조각조각 찢어놓기 전에
 

clinging to affection,
애정에 집착하며,

we somehow do learn to live
우리는 그럭저럭 살아가는 법을 배워요
(la la la la la la la)
라라라라라라라
in endless motion
영원한 움직임 속에서
never coming back, love will go
언제나 사랑은 떠나가서, 두번다시 오지 않지만
 

you'll be there by my side
나의 곁에 있어주세요
you may never know my devotion
내가 그대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알고 있나요?
feel my breath in the quiet night
조용한 밤 속에서 나의 숨결을 느껴요
live in vanity forever
허무함과 허영 속에서 영원히 살아가요

won't you feel my gentle emotion
나의 다정한 감정을 느껴보지 않겠어요? 
let us live in peace with conviction
평화와 확신 속에서 함께 살아가고 싶어요
if you're here please hold me.....
그대가 여기 있다면 나를 안아주세요...

 

I'll be there by your side
그대 곁에 있겠어요
share your fears in the silent redemption
고요한 구원 속에서 그대의 공포를 서로 나눠요
touch my lips, hold me tight
나의 입술을 만져봐요, 나를 꼭 안아주세요
live in vanity for a while
허무함과 허영 속에서 잠시만 살아가요

 

you'll be there by my side
나의 곁에 있어주세요
you may never know my devotion
내가 그대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알고 있나요?
feel my breath in the quiet night
조용한 밤 속에서 나의 숨결을 느껴요
live in vanity forever
허무함과 허영 속에서 영원히 살아가요


카지우라 유키님의 퍼스트 앨범, Fiction의 5번 트랙입니다.

보컬은 Emily Bindiger님 께서 맡으셨구요.

언제나 생각하는 거지만, 카지우라 유키님은 좋은 보컬은 자꾸 발굴해 오시는데 나중에 가서는 행방이 묘연해진다는게... ㅠㅠㅠ

이 곡이 갑자기 좋아지게 된 이유는, 얼마 전에야 2007년의 카지우라 유키사마의 라이브를 봤는데,

거기에서 WAKANA님이 너무 예쁘게 불러주셔서 ㅠㅠㅠㅠ

원곡은 진중한 맛이 있다면, WAKANA님은 좀더 청아한, 말하자면 透き通る 맛이 있다고 해야하나...

이 곡으로 WAKANA님에 대한 애정이 확 높아진 것같네요. 원래 FictionJunction에서는 KAORI와 YUUKA를 제일 좋아했는데,

그다음 순위로 WAKANA님이 들어갈지도 모를 듯한 느낌.

나온 지 6년이 지나가지만, 역시 명곡은 잊혀지지 않는다는 게 맞는것 같네요.


크다. 이것저것

デカッ!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의 사이즈.

텀블러를 샀더니 무료 음료 쿠폰을 주는데. 사이즈가 무려 벤티 (...)

(벤티 사이즈는 그란데보다 하나 더 큰 사이즈. 530ml정도 된다 그랬나 ....)

공짜래서 제일 비싼 카라멜 커피 젤리 프라푸치노였나 (메뉴이름도 기억이 안난다) 를 시켰는데 그 결과가 저것.

상당히 크다...........

아래는 텀블러와 비교해본 사진.


...........큽니다.

한끼 식사로도 충분할 양 (?)

치비보이스. 이것저것


요즘 한참 뽑기의 유혹(?)으로 날 몰아넣는 치비보이스다.

오른쪽의 리제네는 선물로 받은거고, 왼쪽의 미스터 부시도는 나중에 다시가서 내 돈으로 뽑은것.

왼쪽이 1번 세트 (마이스터 4명 + 미스터 부시도), 오른쪽이 2번 세트 (셏나/티에/리본즈/리제네/콜라).

2번 뽑을때 원한건 셏나 아니면 리본즈였는데...

내돈으로 산 1번은... 정작 목표인 알렐이는 안나오구요... orz

게다가 1번째 세트의 알렐이랑 티에가 대사가 세트라서...

"おかえり。/ …ああ、ただいま。"

뭐지 이건... 뽑아라 뽑아라 둘다 나올때까지 뽑아라인가 ㅠㅠㅠㅠㅠㅠㅠ

이 돈도둑 반다이 같으니라고 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사지 치비보이스를 내준다면 끝까지 당신들을 핥을 자신이 있음 (?)

LUX-PAIN 웹 노벨 3-2화 '데자뷰' └ LUX-PAIN

햄버거 샵, 트리플 스텝.
평소라면 아이들이나 학생들로 붐비는 가게 안도, 해질 때의 마술이라고 해야할까, 손님은 커플들과 트레이닝복을 입은 아저씨 뿐.
저녁부터 밤까지의 약 30분에서 50분 정도, 이 가게에서 느긋하게 노닥거릴수 있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왜 여유 있는건지 이유는 모른다, 그것이 이 마을의 리듬이었다.
나는 창쪽 자리에 앉아서, 약속시간까지 커피를 홀짝홀짝 마셔가면서, 느긋하게 길을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금빛으로 물드는 노을의 풍경을 바라보면서, 다시 한번 이 마을을 사랑스럽게 느꼈다.
어디가 좋은가 라고 물어본다면 답하는것은 어렵다.
바다가 가까운 곳에 있는 것도 좋고, 역사가 느껴지는 시크한 건물이 많은 것도 좋다.
사람들은 뭔가 느긋해서, 웃음이 많은 것도 매력의 하나겠지.
들개나 들고양이도 왜인가 다른 것들과 달라서, 사람들을 잘 따르는 것도 편안하다.
뭐 이유를 들어보자면, 여럿 있다.

"사랑이야, 사랑! 싫어하는 부분이 눈에 띄이지 않는다는건, 핑크빛 필터가 씌여서 그런거라고밖에 생각할수 없어! 하지만, 거리를 사랑한다니, 카가미군도 의외로 귀여운걸?"
이라고 이나가키 씨는 말한다.
핑크빛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나는 이 마을을 사랑하고있는지도 모른다.
그렇다, 이 마을에 왔을 떄부터 쭉...
창 너머로 노자키 미카가, 손을 흔들고 있는 것을 보았다.
들리지는 않지만 "카가미씨 기다렸어요!?"라고 말하고 있는 것은 안다.
나는 웃으면서 한쪽 손을 들어 마주 인사를 했다.


*     *     *
"인터넷에서 사라졌다구요?"
눈읖 빛내면서 노자키 미카가 다시한번 물었다.
"그래, 하지만 일이라던가 공부로 바쁘다는 단순한 이유일지도 몰라.
그렇지만 의뢰인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아.
무엇인가 범죄에 휘말려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고 있어."
"흐~음, 그래도 그러면, 가족 등이 먼저 알고 있는 게 아닌가요?
만약 그렇다면 경찰에 실종신고를 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요..."
"그럴지도 몰라. 하지만 그것을 조사하기 위해서라도, 없어진 두 명의 주소와 이름을 알고 싶어."
"이 'P'와 '모모이로'라는 사람이로군요..."
노자키 미카는 내가 프린터로 뽑아온 자료를 바라보고 있었다.
진지한 눈빛이다. 이런 표정을 보면, 역시 프로구나, 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그녀의 친구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실수투성이고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먹을 의지만 가득한 엄청난 트러블 메이커, 보통의 말썽꾸러기 여자애라고 한다.
트러블 메이커라는 말에는 나도 부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은, 뭐든지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는, 남자같은 성격에서 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한번 나눈 약속은 반드시 지키고, 우는 소리를 들은적도 없다.
무엇보다도 남보다 갑절은 주위에 신경 쓰는 성격이다.
본인은 부정하겠지만, 바보같은 말을 하거나 하는 것도, 모두 주위의 분위기를 읽고 나서의 일이다.
그것은, 이때의 대화에도 나타나 있었다.

"정말 아무것도 주문하지 않아도 되겠니?"
"하아?"
"방과후라면, 배고프지 않아?  오늘은 내가 사는거니까, 신경쓰지말고 뭔가 주문해."
"아니, 괜찮아요."
"정말 괜찮아? 여기 햄버거, 양도 많고, 엄청 맛있다고 유명하니까."
그녀는 자료를 테이블에 놓고, 나를 지긋이 바라보았다.
"그치만 카가미씨, 돈 없잖아요? 이나가키씨도 그랬어요, 매일 컵라면만 먹고 있으니까, 영양상태가 걱정이라고..."
"헤에~ 그럼 신경써주는거구나."
"으음~ 그럴까나? 별로 신경쓰고있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갑자기 소리를 크게해서 말했다.
"아, 맞다! 루이말이예요, 루이가 뭐라고 하지 않았어요? 내가 대식가라던가라고..."
역시 감이 빠르다. 그야말로 그대로다.
"어떤 사건이 있었을때, 사무소에 취재하러 왔을때 말했던거니까, 마침 그때, 여러가지로 나에대해서 들었던거죠?"
 

"행방불명의 여성을 찾는데에, 좀 정보가 필요해서 말이지.
그 참에, 언제나 신세지고 있는 너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고싶다~는 식으로 말야."
"기대에 못미쳐서 미안하네요. 저도 응석부려도 될 사람과, 안될 사람의 구별정도는 하고 있으니까요.'
"조금 뜻밖인데... 안될 사람이라니.....
아무리 내가 가난한 탐정이라도, 이 가게에서 한턱낼 정도는 되는데 말이지."
"아, 그게 아니라요!"
그녀는 놀란것 같이, 한쪽 손을 좌우로 흔들었다.
"별로 가난하든 부자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 바보짓을 해도 괜찮을 사이인지의 문제니까 신경 쓰지 마세요."
"아하하, 그런 말이군..."
"그런 거예요."
그녀는 그렇게 말하고, 미소지었다.
"OK, 받아들였어요. 내 친구들중에 인터넷에 빠삭한 애가 있으니까. 2~3일 중에는 알게 될거라고 생각해요."
"만세!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내가 손을 모은 그때, 등 뒤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 그러고보니 카가미 씨, 조사라고 말해놓고 편의점에 숨어들어있었죠. 그럼 그때 나미랑 알게된거예요?"
"과자를 잔뜩 받았었지. ...에? 점장이 아니었어?"
"아니, 뭐, 그런 셈이예요."
노자키 미카는
"도둑이구나."
나미라고 불렸던 여자아이가, 나를 매섭게 째려보았다.
묘한 박력이랄까, 여자아이의 맑은 눈동자가 나를 바라보면, 마치 서치라이트같이, 내 마음을 비추어내는것 같은 기묘한 힘을 느꼈다.
변명을 하려고 말이 횡설수설이 된다.
"아니... 그게..."
나는 노자키 미카를 째려보았다.
대체 무슨 원한이야? 아까까지의 우호적인 태도는 어디로 갔어?
장난꾸러기처럼 노자키 미카는, 새침한 얼굴로 다른 쪽을 보고있다.
말썽꾸러기 여자아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아~주 잘 알것 같았다.

그래도, 뭐 결국은 돈을 냈으니까, 된거 아니예요? 누가 뭐래도 카가미씨는 부자니까 말예요."
"헤에, 그럼 도둑이 아니구나."
"아, 그렇구나. 나미야! 이 오빠가 햄버거를 사준대! 얼마든지 먹어도 OK, 그쵸 "부자인" 카가미씨?"
"에...... 아니, 그 일의 보수는 아직......"
뭐라고 대답하면 좋을까? 승낙할수밖에 없겠지.
"에, 정말!? 신난다 그치 멜로디!"

미카가 나간 후, 초등학생인 여자아이와 세상 이야기를 주고받는다는,
이상한 시간을 보내는 지경이 되었다.
가게를 나갈 때는, 저물어가는 거리가 새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잘 먹었습니다, 고마워요 아저씨!"
"그래 그래,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알아줘서 고맙구나"
"그럼, 다음에 만날 때는 내가 뭔가 사줄게요."
소녀는 그렇게 말하고 미소를 지었다.
"고마워, 기대하고 있을게."
"또봐요!"

붉게 물든 환상적인 풍경 안에, 거대한 개와 소녀가 사라져 간다.
지나가던 사람들도 미소지으며, 지나가는 소녀들을 바라본다.
아름다운 거리와 미소가 지어지는 한 씬.
왜인지 그 풍경에, 한없는 쓸쓸함과 사랑스러움을 느꼈다.
무언가 기시감 (데자뷰)같은, 언젠가 보았던, 떠올리면 마음이 아파지는 그리운 풍경이다.
그리고 그것이, 마침 이 거리에 느끼는 감정과 같은 것이라고 깨달았다.


"자~아, 다음은 발품을 팔아볼까"
다음의 목적지는 '넷 카페 YUZI'
그곳에 가면, 무엇가 알수 있을지도 모른다.
누구나가 바보스러워서 말하지 않는 것,
닉네임을 쓰고는 있지만, 정체는 누구나 다 알고있는.
"피핀"이라는 점장이 있는 가게다.

Asriel - 千億の星屑降らす夜ノ空 (천억 개의 별들이 내리는 밤하늘) └ Infinity 시리즈 주제가



Asriel - 千億の星屑降らす夜ノ空 (천억 개의 별들이 내리는 밤하늘)
(PSP용 소프트 'Never7 -the end of infinity-' 오프닝 테마)
作詞 : KOKOMI
作曲:黒瀬圭亮 (쿠로세 케이스케)
編曲:塩田幸成 (시오타 유키나리)


平凡な日をこんなにも尊いと感じているなんてさ、
(헤이본-나 히오 콘-나니모 토-토이토 칸-지테이루난테사,)
평범한 날을 이토록 존엄하다고 느끼고 있다니.
昨日までなら笑い話みたいな夢で終わりだけど。
(키노-마데나라 와라이바나시 미타이나 유메데 오와리다케도.)
어제까지라면 유머거리같은 꿈으로 끝났을텐데요.

現実的な出来る出来ないかの議論はそっちのけでさ、
(겐-지츠테키나 데키루데키나이카노 기론-와 솟-치노케데사,)
현실적인 될까, 되지 않을 까의 문제는 한쪽에 제쳐두고,
何が大事か 心の天秤に乗せて量る。
(나니가 다이지카 코코로노 텐-빈-니 노세테 하카루.)
무엇이 중요한지, 마음의 저울에 올려서 재어보아요.

『水の螺旋』『Laplaceの謎』『見えぬ空』
(미즈노 라센- 라프라스노 나조 미에누 소라)
'물의 나선' '라플라스의 수수께끼' '보이지 않는 하늘'
恐れを抱く『弱い心』も
(오소레오 이다쿠 요와이 코코로모)
불안감을 안은 '연약한 마음'도

=『逃れられない永遠の回廊 *infinity*』
(노가레라레나이 에이엔-노 카이로-)
= 도망칠수 없는 영원의 회랑 *무한대*


あの日の笑顔 あの日の涙
(아노 히노 에가오 아노 히노 나미다)
그 날의 웃음 그 날의 눈물
失うには早過ぎるよ
(우시나우니와 하야스기루요)
잃기에는 너무 빨라요
運命なんて言葉では終わらせない
(운-메이난테 코토바데와 오와라세나이)
운명 따위의 말로 끝낼 수는 없어요
あの日最後に 見たあの空は
(아노히 사이고니 미타 아노 소라와)
그날 마지막으로 본 그 하늘은
まだきっと待ち続けている
(마다 킷-토 마치츠즈케테이루)
아직도 분명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帰りが遅い、僕らを。
(카에리가 오소이, 보쿠라오)
돌아가는 게 늦은, 우리들을.

平凡というありきたりな毎日が幸せすぎるからさ、
(헤이본-토이우 아리키타리나 마이니치가 시아와세스기루카라사,)
평범이라는 시시한 매일이 너무나 행복하니까,
失う日まで誰もがそれに気付かないのかな
(우시나우 히마데 다레모가 소레니 키즈카나이노카나)
잃어버리는 날까지 누구나 그걸 알아채지 못하는걸까요?

『水の蒼』『+の想い』『いつかの空』
(미즈노 아오 프라스노 오모이 이츠카노 소라)
'물의 푸름' '플러스의 마음' '언젠가의 하늘'
繋いだ手に感じた温もりは
(츠나이다 테니 칸-지타 누쿠모리와)
마주잡은 손에 느낀 따스함은

=『かけがえのない永遠の回廊』
(카케가에노나이 에이엔-노카이로-)
=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영원의 회랑
=『千億の星屑降る夜ノ空 *infinity*』
(센-오쿠노 호시쿠즈 후루 요루노소라)
= 천억 개의 별이 내리는 밤하늘


あの日話した あの日の夢は
(아노히 하나시타 아노히노 유메와)
그날 얘기했던 그날의 꿈을
失うことは出来なくて
(우시나우 코토와 데키나쿠테)
잃을 수는 없어서
運命なんて言葉には負けたくない
(운-메이난-테 코토바니와 마케타쿠나이)
운명 따위의 말에 지고 싶지 않아요
あの日最後に 見たあの空に
(아노히 사이고니 미타 아노소라니)
그날 마지막으로 본 그 하늘에
もうずっと描き続けてる
(모- 즛-토 에가키 츠즈케테루)
벌써 계속 그려가고 있어요
溢れるほどの、未来を。
(아후레루호도노, 미라이오.)
흘러넘칠 정도의, 미래를.

『水の螺旋』『隠された秘密』『孤独な空』
(미즈노 라센- 카쿠사레타 히미츠 코도쿠노 소라)
'물의 나선' '숨겨진 비밀' '고독한 하늘'
=『答えは永遠の回廊』
(코타에와 에이엔-노 카이로-)
= '대답은 영원의 회랑'


あの日の笑顔 あの日の涙
(아노 히노 에가오 아노 히노 나미다)
그 날의 웃음 그 날의 눈물
失うには早過ぎるよ
(우시나우니와 하야스기루요)
잃기에는 너무 빨라요
運命なんて言葉では終わらせない
(운-메이난테 코토바데와 오와라세나이)
운명 따위의 말로 끝낼 수는 없어요
あの日最後に 見たあの空は
(아노히 사이고니 미타 아노 소라와)
그날 마지막으로 본 그 하늘은
まだきっと待ち続けている
(마다 킷-토 마치츠즈케테이루)
아직도 분명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必ず戻る、僕らを。*infnity*
(카나라즈 모도루, 보쿠라오 infinity)
반드시 돌아갈, 우리들을. infinity-


최근 PSP판으로 이식되기 시작한 Infinity 시리즈의 3번째 시리즈, Never7의 PSP 이식판 오프닝 테마입니다.

보컬은 작년 5pb.의 도움을 받아 메이저 데뷔를 달성한 Asriel.

이미 인디에서 활동할때도 인디 쪽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판매량을 자랑하던 Asriel이라, 메이저 데뷔를 하고도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양입니다.

역시 5pb.와 관련이 있다는 관계로 인해 이번 Infinity 시리즈의 이식판 새 오프닝에도 발탁되었네요.

이번 이식판 오프닝들은 특이하게도 따로 싱글을 내지 않고 각 가수의 앨범에 수록시키는것 같네요.

그중에서 가장 먼저 공개된 이 노래는 6월에 발매된 Asriel의 메이저 데뷔 후 첫 앨범 'Unveil'에 수록되었습니다.

나중에 올리게 될 같은 게임의 엔딩인 '綻びし華' 도 함께 수록되어 있었죠.

이번 PSP판 Remember11의 오프닝/엔딩 테마를 맡은 미야자키 우이도 곧 앨범을 낼 예정이니, 수록곡에 들어있을것같네요.

다음 올릴 예정인 곡은
엔딩인 '綻びし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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