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상 이야기

2008년 상반기 에로게 오프닝 지명도 TOP30





요즘 포스팅 하기 귀찮으니 이런거나.
코멘트 없으면 난 안들은거담<
근데 난 게임은 안해여... 오프닝만 듣는거야... 믿어주세여<
이쪽 계열에 좋아하는 보컬들이 많을 뿐이야...
(ex) 카타키리 렛카 / 시모츠키 하루카 / 챠타 / Riryka / 사카키바라 유이 / Rita / 하시모토 미유키 / YURIA / I've 계열 / ave;new / 이토 카나코 / 아야네 등등등

30위 : 마도권협전 마스크드샹하이 - 정열 (歌 : Rita)
29위 : 프리마☆스텔라 - Prime Star (歌 : Riryka)
글쎄... 난 이상하게 별로던데...
28위 : 달과 마법과 태양과 - 그대와 강함과 상냥함과 (歌 : 니시자와 하구미)
27위 : Princess Frontier - 생각하는 힘 (歌 : Rita)
역시, 이게 안올라올리가 없지.
26위 : Maria ~천사의 키스와 악마의 신부~ - 장미에 안겨서 (歌 - Riryka)
25위 : 프린세스 러버! - 프린세스러버! (歌 : 하시모토 미유키)
이것도... 근데 이번 상반기 프린세스 붙는게 왜이렇게 많아?<
24위 : 츠요키스 2학기 - 친애하는 당신과 미래에 (歌 : 카타키리 렛카)

아니 코선생님은 어디로 가고? =_= 왜 엔딩이 떡하니 붙어있는거?<
아니 뭐 엔딩도 나쁘지는 않았다만 츠요키스하면 역시 코선생이지!!!!!!<
그나저나 이번 츠요키스는 엔딩이 I've가 아니네. 쳇<
23위 : 나츠카미 - 흐트러진 머리 (歌 : Riryka)
흠...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
22위 : 사쿠라 슈트랏세 - 비밀레시피 (歌 : 하시모토 미유키)
21위 : 나츠조라 카나타 - 마음의 저편 (歌 : 시모츠키 하루카)
역시 하루카상.
20위 : 강염의 솔레이유 ~Chaos Region~ - 발할라 (歌 : Rita)
올라왔구나. 내가 상반기 에로게 오프닝 TOP3 중 하나로 꼽는 곡.
19위 : 카미파니! - 두 사람의 시간 (歌 : 유즈키)
18위 : 피아캐롯에 어서오세요!! G.P. - 안면펀치 (歌 : 쿠사칸무리)
17위 : 오토메 크라이시스 - CRISIS BEAT (歌 : Rita)
16위 : 프리즘아크 러브러브 맥시멈 - 결단의 entrance (歌 : KOTOKO)
원죄의 레퀴엠빨이 꽤나 있었나 보구나 코선생.
15위 : 냉철냉정 그래서 XXX!! - ∞LOVERS (歌 : 사쿠라 사오리)
역시 ave;new. 올라왔구나.
14위 : 새벽의 호위 - Together (歌 : 사카키바라 유이)
13위 : FORTUNE ARTERIAL - 문을 열고서, 두사람의 미래에 (歌 : mizuho)
징하다 포츈 아테리얼...
12위 : Garden - 사랑의 정원 (歌 : Duca)
11위 : 노스트라다무스에게 물어봐 - FOR YOUR YELL (歌 : 노미코)
이것도 게임빨이잖아 =ㅂ= 뭐 난 노미코는 네퐁 라이퐁 오프닝 쪽이 더 좋아따.
10위 : 초양섬인 하루카 - 바람처럼 불꽃처럼 (歌 : UR@N)
역시 게임빨.
9위 : 아침뜸의 아쿠아노츠 - Aqua Voice (歌 : 사카키바라 유이)
8위 : MagusTale Infinity - glitter (歌 : 하시모토 미유키)
전작이 꽤 인기가 있는것 같더니 이번에도 꽤나 높은 순위.
7위 : 그대가 바라는 영원 ~Latest Edition~ - sweet passion (歌 : 쿠리바야시 미나미)
아무리 봐도 이건 게임빨이잖아 =_= 싱글 커플링 주제에. [ㅇㅈㄹ]
6위 : ToHeart2 AnotherDays - 코스모스처럼 (歌 : 우에하라 레나)
투하트니 이정도는 해야지. 근데 난 노래 별로였는데.
5위 : D.C.P.K. ~다카포카~ - 한조각의 하트 (歌 : 야다 미코)
응? Cy-rim rev. 어디갔어?<
4위 : ef - the latter tale - emotional flutter (歌 : 하라다 히토미)
솔직히 이번 오프닝은 유구의 날개 정도로 좋은 노래는 아니었는데.
3위 : G선상의 마왕 - Answer (歌 : 카타키리 렛카)
☆승리의 아카베소프트☆ ☆승리의 카타키리 렛카☆ ☆승리의 쥰쥰☆ (이건 뭐야)
2위 : CHAOS;HEAD - Find the blue (歌 : 이토 카나코)
역시 니트로+. 게다가 이토 카나코상이니. 이번 분기 최고 히트작이라 할만하지. 캐스팅도 화려. 다만 15금이라는게. [ㅇㅈㄹ]
1위 : 11eyes ~죄와 벌과 속죄의 소녀~ - Lunatic Tears... (歌 : 아야네)
역시 사람들과 내생각은 일치해. [ㅇㅈㄹ] 게임은 그다지 좋은 평가는 못받는거 같은데 오프닝 만큼은 제대로.
그나저나 이번 분기에 5pb계열 에로게 오프닝이 꽤 많은것 같기도.

전체적인 감상 : 역시 에로게 오프닝은 독과점 현상이 너무 심해

랭크 외.
크로노벨트 - to the edge (antistar)
루이는 토모를 부른다 - 인연 (마리카)
컬러풀 위시 ~12개의 매직!~ - I need magic ~풀리지 않는 매직!~ (KOTOKO)
난 이게 랭크 외인 이유를 모르게따!!!!!!!!
2대째는 마법소녀 - 벚꽃, 한 잎 (Riryka)
제대로 엔카.

by 華憐 | 2008/07/26 01:12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페퍼톤스 라이브 'Now we go!' 후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즐거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시에 종로에서 친구를 만날 약속이 되어있었기에 3시에 506번 버스를 타고 종로로.

같이 저녁을 먹고 친구와 나는 6시에 헤어졌다.

6시에 종로3가를 출발해서 시청 앞의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서 쭉...

정동극장에서 좀 더 가니까 나오데? ㅇㅇ 교복 입은 아이들이 우르르 나오는 걸 보고 멀지 않았구나 생각했는데...

길 바로 옆에 100주년기념관이 있네? -_-

근데 우리학교 100주년 기념관이랑은 비교가 안되네;;; 애초에 비교를 하는게 무리인가... 대학교와 고등학교는...

아무튼 그렇게 해서 도착한건 약 6시 40분. 벌써 온 사람들도 꽤 있었네. 팬카페 같은 데에서 모인것 같았다.

현장수령이었기에 예매처에서 티켓을 받고 공연장 오픈할때까지 멍하게 앉아있었다.

공연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슬쩍 안에 들어가 보니 Deb언니가 리허설 중이었다... ㅇㅇ

Astro girl을 부르고 있었음...

다시 밖으로 나와서 또 머엉하게 앉아있다가 회장안에 자판기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서 급히 물을 사러 슈퍼에 갔다;;

그렇게 해서 7시 30분에 공연장에 입장.

공연 시작은 8시 10분 쯤에. 랄까 토이때문에 온사람들도 꽤 되는듯 했는데?;;

오프닝은 Deb언니. 제목 모르는 곡과 Astro girl을 부르고 들어갔다. 개인 앨범 수록곡이었던것 같았는데... 아코디언과 결합되어서 특색이 있었다.

그리고 본격적인 페퍼톤스의 무대.

첫곡은 이번 앨범의 '해안도로'. 저번 앨범의 '세계정복'과 꽤 느낌이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보컬은 이번에 새롭게 들어온 객원보컬인 김현민님. 랄까 한곡인가요 [...]

그리고 다음 곡은 Westwind, 연희님이 나오셔서 Superfantastic을 부르셨다. 개인적으로 저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고 아꼈던 곡이라서 애착이 가는 곡이다. 요즘 뒤늦게 아시아나항공인가 CF에 쓰이고 있는곡이기도 하지. 랄까 난 이곡 Deb언니가 부른줄 알고있었는데? =_= Westwind님이라고 하니까 살짝 충격. 나 목소리 구분 못하는건가?; 랄까 저번 앨범 대부분이 Deb언니 보컬이라 섣부르게 Deb언니 곡이라고 생각해버린 탓도 있는것 같다.

그리고 다음 곡은 드디어 Deb언니의 'Drama'. 이번 앨범에서 무겁기도하고 웅장하기도 하고 발랄하기도 하고 [뭐 어쩌란 말이냐] 해서 여러모로 아끼는 곡. 가사의 의미는 무거운데 노래가 발랄해서 뭔가 모순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든달까. 그나저나 Deb언니 가창력이 많이 는것 같네요 'ㅂ'!

그리고 잠시 휴식시간. 페퍼톤스 두명의 토크시간. 랄까 노쉘오빠 공책 보고 읽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케로로공책 ㅋㅋㅋㅋㅋㅋ

다음곡은 '불면증의 버스'. 이번 앨범은 객원보컬을 줄이고 자체적으로 보컬을 해결하려고한 노력이 많이 보인다. 저번앨범만해도 3곡을 제외한 나머지는 다 객원보컬이었지. 하지만 이번 앨범에는 객원 보컬수가 늘어나서 다채로운 맛도 있다. 이 곡도 노쉘오빠가 보컬.

그리고 그다음곡인데... 나 이곡 제목 모른다능? ㅠㅠ 뭔가 영상과 곡 중간에 마리오 노래가 나온것 같은데... 아는 사람 좀 지적부탁 드려요? ㅠㅠ 보컬은 연희님.

그리고 '오후의 행진곡'. 보컬은 역시 연희님.

그리고 오늘 스탠딩으로 뛰었던 곡 중 하나, 'Bike'. 처음으로 모두가 일어서서 열광한 무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곡이 너무 발랄해서 일어서지 않으면 안될 분위기였지. 사실. 근데 안일어나려고 하는것 같기도 하고...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ㅇㅇ

여기서 잠시 또 MC 시간. 연진님이 등장하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쪽에서는 제일 좋아하는 보컬 중 한명이기도 하지. Deb언니와 Westwind님, 그리고 연진님. 라이너스의 담요 EP 참 좋았는데 ㅠㅠ 1집 어서 내주세요 ㅠㅠ 올해나 내년 중에는 나온다는데... 뭐 30살 되기 전에는 내신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해봐야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노쉘오빠와 함께 'Galaxy Tourist'. 아 난 이런 목소리가 너무 좋아 ㅠㅠ

여기에서 잠시 밴드 소개.

그리고 장장 8분이 되는, Heavy sun heavy moon - Colorful로 이어지는 연주곡. 8분씩이나 되니 지루할만도 싶은데 전혀 지루하지 않다 ㅇㅇ 그리고 앨범에는 두 트랙으로 나눠져 있는데, 그냥 아예 붙여버렸으면 어쩔까 싶은데;

그리고 유희열님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객석 난리났네. 야광봉 꺼내고 소리지르고 하느라고 난리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첫곡은 이번 앨범의 '나는 달' 인것 같은데... 이건 들어본적이 없어서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두번째 곡은 좋은 사람... 직접 키보드까지 연주하면서 불러주셨다 +_+ 랄까 두곡 다 객원보컬 기용한 곡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유희열씨도 걱정이 많았나보다 =_=;;; 실제로 한번 하보더니 좀 음정이 불안하더라;;;
실제로 이곡 할때 2절에서 반주만 그냥 넣어주시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객들 부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성공적이었던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힝 아쉬운건 앵콜이 없었음 ㅠ

자, 다시 페퍼톤스!!!!

이번에는 객원 보컬 없이 직접 5곡씩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ake Traveler, Diamonds, Arabian Night, Twinkle, 그리고 비밀의 밤.

아놔 이분들 빨리 끝내고 객원보컬 부르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amonds는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 ㅇㅇ

비밀의 밤은 정말 멋졌다 ㅇㅇ 난 노쉘오빠 보컬보다는 사요오빠 보컬이 더 좋더라.

그리고 다시 객원보컬의 등장.

끼약 Deb언니!!!!!!!!!!!!!!!!!!! >_< '세계정복'!!!!!!!!!!!!!!!!!!!!!!

이곡 저번 앨범에서는 내 마음안에서 Top3 내에 들었던 곡이다. 아 너무좋아 ㅠㅠb

그리고 연희님이 나와서 '21st Century Magic'. 아 이 곡도 좋았는데 말이지 ㅠㅠ 발랄하고 그래서...

그리고 다시 Deb언니의 'Ready, Get set, go!'!!!!!! >_< 끼약 나 이곡 너무 좋아!!!!
역시 제일 대중적으로 알려진 곡이라서 그런지 반응이 장난아니었다 ㅇㅇ
여기서부터 다시 스탠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좋았어... 'Ready and Get set, go!' 이부분 ㅠㅠ

다시 페퍼톤스의 시간. 'Balance!'다!!!!!! 아 이곡도 좋았지 ㅇㅇ

그리고 이번앨범의 타이틀곡인 New Hippie Generation. 가사가 여러모로 날 생각하게 만드는 곡이기도 하다. 나도 히피가 되어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단 여기에서 끝났지만... 앵콜!!!!!!!!!!

이번 페퍼톤스 티셔츠를 입고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앵콜곡은 'Everything is OK'. 그리고 마지막곡은 'New Standard'.

처음 간 콘서트였지만 너무 좋았다 ㅋㅋㅋㅋㅋㅋ 아놔 이러다가 나 콘서트 계속 가게되면 돈 엄청 깨질텐데... 그래도 좋은 경험이 되었다 ㅇㅇ 아 너무 재밌어...

앞으로도 페퍼톤스 3집 꼭 나왔으면 좋겠다 ㅠㅠ 안나오면 나 울어버릴거임? ㅠㅠ

by 華憐 | 2008/06/21 09:55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노래방 바톤이라능?

로나님 블로그에서 이런걸...< 노래방문답.

랄까 나 시험 한시간 전인데 뭐하는 겅미? [...]

전날 3시까지 게임하다 잤으면서? [처맞]

후에에엥 나 학점 어쩔...


まあ、こまかいこと気にしない,気にしない。ㄲㄲㄲㄲㄲㄲㄲㄲ< [너좀 맞자]

그럼 시작<



1. 노래방 가보신 적 있으십니까?


그럼 안가본 사람은 인간일까요 과연?! 그 최상의 놀이터를?! [야]

랄까 나 혼자서도 잘간다능?< [야]


2. 태진, 금영(혹은 다른 거) 중 주로 어떤 곳을 잘 다니십니까?


고향은 금영 투성이던데 [눈물] 요즘은 서울에 태진이 널려버려서 마음껏 활보하고 있어염<

3. 가면 어떤 류의 노래를 자주 부르십니까?


전 제가 좋아하면 거의 다 안가리고 부르지요 ㅇㅇ 근데 좋아하는 장르가 그렇고 그런지라 [...]

락은 거의 안부르는군요. 힙합은 그냥 남자 친구들이 랩하면 전 옆에서 훅 부분만 도와주지요 [...]


4. 애창곡 베스트 5는?!


1. 박정현 - 꿈에 (제발 애창곡에서 내려달라는 요청이 수두룩 하지만요 ...)

2. 미즈키 나나 - Astrogation

3. 미즈키 나나 - SECRET AMBITION (야)

4. 체리필터 - Peace'n Rock'n Roll

5. 이키모노가카리 - 青春ライン


5. 이 노래가 생기면 꼭 불러야겠다 싶은 노래 3곡은?


흠... 더 늘려도 될까요? [눈물]

1) 다이아몬드 크레바스

2) ミライトラベル (미나미케 미나미 토우마 캐릭터송)

3) Baby Cruising Love (야)

4) Metamorphose

5) Melty Tale Storage


6. 노래방가서 있었던 재미난 해프닝이 있으셨습니까?


그다지 안떠오르는군요 [눈물]

아, 제가 노래부르면서 물을 마시다가 사레가 들려서 물을 격하게 뿜었던 일이 있었군요 [...]


7. 노래방가서 골때리거나 난감한 상황이 있으셨습니까?


이것도... 흠 =ㅅ= 주위에서 자꾸 노래하지 말라고 마이크를 뺏으려고 드는통에 [...] 나에게도 노래부를 권리가 있다능? [눈물]


8. 마지막으로 바톤 돌릴 사람


응?;

뭐 갖고갈 사람은 갖고 가라능? ㅇ<-<

by 華憐 | 2008/06/19 13:09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BL게임 33문답. ^ㅂ^꺏

치비하나님 블로그에서 업어옴<

항상 감사해요<

========================================================================

1. 당신의 BL게임 입문작은?
토가이누의 피 [...]

2. 언제, 누구의 권유로 인해 플레이했는가? 
작년. 누군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_= 하여튼 추천으로.

3. BL게임 처음 접했을 때, 당신은 어떤 기분이었나? 
컬처쇼크랄까... [...] 그전까지는 동인지 [...]로 BL을 접해온 터라
이런 장르의 게임이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또 그게 [...] 좀 수위가 높아서.
여러모로 100t짜리 망치로 머리를 강타당한 느낌.

4. 지금까지 플레이해왔던 BL게임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작품을 5개 꼽는다면?(첫번째 질문과 중복 불가)
랄까 플레이한건 그다지 없네? [...] 
신무의 새, 미라클 노톤 (!!!), 꽃마을 이야기, 내 밑에서 발버둥쳐라, 귀축안경
미안... 라멘토 밀렸네 [...]

5. 위 작품들을 뽑은 이유를 적어 본다면?
신무의 새 - 토가이누의 피 다음으로 접한 게임. 토가이누는 보고 기겁해서 접어둬서 [...] 이게 사실상 제대로 플레이해본 작품.
오프닝이 일단 뛰어나고, 성우진 최고, 그림 최고, 스토리 최고. 내 생각에는 토가이누와 이 게임의 우열을 가리기 힘들것 같다.
미라클 노톤 - 일단 다른건 다 제쳐두고 너무 ...해서 ☞☜ 더이상은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겠어... 그리고 동인게임 치고는 작화와 성우진이 너무 뛰어나서.
꽃마을 이야기 - 스토리가 너무 막장이라서 [...] 왜 난 나쁜 쪽으로 인상적인게 많을까나. 그리고 스토리는 제쳐두더라도 성우진이 너무 뛰어나... 토가이누 이후 바로 쥰쥰의 세메를 접했었지=_= 이놔 성우를 알고나니 바로 기겁해버렸다 -_-;
내 밑에서 발버둥쳐라 - 그냥 스토리만 휙휙 넘기고 마는 다른 게임들과는 달리 꽤나 게임성이 있는 작품이라서. 꽤나 재밌게 플레이했다. 성우진도 꽤나 뛰어나고 말이지. 이 작품으로 앨리스블루에 대한 호감이 확 싹텄달까. 랄까 귀축이 좀 걸리긴 했지만 말이지 [...]
귀축안경 - 히라링!!!!!!!!!!!!♡♡♡♡♡♡♡♡♡♡ 나에게 히라링모에를 싹트게 해준 계기가 된 작품이다. 더불어 윳찌도... [발그레] 더불어 히라링은 대단한 성우라고 생각하게 해준 게임.

6. 지금까지 BL게임을 어느 정도 플레이했나? 
흠... 올클리어한건 얼마 안되고, 맛만본건 [...] 다수 존재한다.
살짝살짝 건든것까지 합하면 약 30개?

7. BL게임에 등장하는 남성 캐릭터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는? 
아키라.
'가장' 이라고 하니까 어쩔수가 없구나 [...]

8. 그 캐릭터가 마음에 든 이유는?
애초에 그런 여리여리한 몸으로 격투대회 우승자라는 사실 자체가 웃긴거라고!!!!!! ;ㅂ;
여튼 옷차림랑 성격만 남자고 겉모습은 머리만 길면 그냥 여자. =_=
카라미도 난 왜 자꾸 BL이 아닌것 같이 생각되는건지 [...]
개인적으로는 월야환담의 세건이랑 닮아서 모에했다///

9. BL게임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는? 
아니 남자가 득시글한 BL게임에 기억나는 여자따위가 있을까 보냐!!!!!!!!! ㅇ<-<

10. 그 캐릭터가 마음에 든 이유는?
나오긴 하나여? =_=

11. 당신은 순애? 그렇지 않으면 귀축?
순애...타입이지만 귀축도 나름 좋아한다. 쇼타 귀축?< [라미카센세냐!!!!!]

12. BL게임에 등장한 대사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대사는?
나중에 생각나면 적어놓지뭐<

13. 히로인이 당신(게임 속의 주인공)을 부르는 호칭 중에 가장 좋아하는 호칭은?(ex : XX군, XX상, XX쨩, XX선배, XX선생등)
~쨩. 귀엽잖아 ;ㅅ;

14. 어떤 타입의 연인이 좋은가?(ex : 소꿉친구, 선배, 선생, 흡혈귀, 여동생, 미소년등)
메로메로한 연상연하. (아, 물론 미소년이겠지만. =_= [야])

15. 만약 당신이 어떤 게임 속의 어떤 캐릭터가 될 수 있다면 누가 되겠나?
토키노가 되고싶다 [...] 코노에랑 러브러브♡ (꿈깨 이것아)

16. 만약 당신이 게임 속의 캐릭터와 결혼할 수 있다면 어떤 캐릭터와 하겠는가?
......결혼?!!!!! 내가 어찌 감히... ㅠㅠ
[당신들은 그냥 거기에서 러브러브하면서 사세요 (훌쩍)]

17. 16번의 캐릭터와 결혼을 하고 싶은 이유는?
없다니까!?!?

18. 이 제작사에서 나온 작품이면 이것 저것 잴 것없이 반드시 플레이한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신뢰하고 있는 제작사가 있다면? 
니트로+키랄. 여기는 쿠소게라는 평가가 나와도 꼭 올클하고 말테다. 이번에 나오는 작품도 마찬가지. Sweet Pool 기대된다 >_<!!!
마찬가지로 스튜디오 미리스도 이긴 한데... 여기는 이제 BL은 안낼것 같단말이지 ㅠㅠ...

19. 좋아하는 원화가는?
유라 사마

20. 가장 좋아하는 라이터는? 
니트로+키랄 작가님. [이름이 기억 안나!]

21. BL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가? 있다면 그 작품은?
토가이누의 피 (시키 루트) 와 신무의 새.

22. 시나리오가 가장 좋았던 작품을 꼽으라면? 
22번과 동일. 

23. 음악이 가장 좋았던 작품을 꼽으라면? 
미안, 동일 [...] 토가이누는 엔딩, 신무의 새는 오프닝.

24. 기대했는데 직접 해보니 폭탄이었던 작품이 있다면? 
Take off!. 아직도 치가 떨린다 [...]

25. BL게임을 플레이하다 가족이나 연인에게 들킨적이 있었는가?
다행히 없었다 꺄악

26. 25번 질문에서있었다면, 혹은 그런 상황이 생긴다면 어떻게 대응하겠는가? 
태연히 플레이한다. [뭐라고?]

27. 여성향을 BL게임이라고 부르는 자들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모르면 가만 있는게 신상에 이로울 겁니다. [번뜩]

28. 27번에서 대답한대로 생각하는 이유는? 
19금을 미연시라고 부르면 기분이 어떨것 같나요?

29. 최근 들어 늘어가는 BL,여성향 게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19금 좀 많이많이 굽신굽신 (__) (퍽))

30. BL게임을 플레이하는 자신에 대해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나? 
더럽혀졌어 [훌쩍]

31. 현실 속의 남성과 BL게임속 남성을 매치시켜본적 있는가? 
시키면 내 마음만 아플뿐이지... 현실은 시궁창이야!!!!!! ㅇ<-<

32. BL게임에 처음으로 입문하려는 게이머에게 추천하고픈 게임은?
그냥 강도높게 입문하고 나서 즐기세여 여러분 [뭐라고]
그러므로 신무의 새와 토가이누의 피. [야]

33.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있어 BL게임이란 무엇인가?
기대감

by 華憐 | 2008/06/16 13:54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ㄲㄲㄲㄲㄲ

오늘 일어작문 시험이었는데...

무려 까먹고 전날 놀았다능!!!!!!!!! ^ㅂ^꺏

나님 춈 대단한듯 bbbbbbbbbbb



네, 죄송합니다. 찌그러져있겠습니다 ㅇ<-<

by 華憐 | 2008/06/12 21:43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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