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1일
페퍼톤스 라이브 'Now we go!' 후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즐거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시에 종로에서 친구를 만날 약속이 되어있었기에 3시에 506번 버스를 타고 종로로.
같이 저녁을 먹고 친구와 나는 6시에 헤어졌다.
6시에 종로3가를 출발해서 시청 앞의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서 쭉...
정동극장에서 좀 더 가니까 나오데? ㅇㅇ 교복 입은 아이들이 우르르 나오는 걸 보고 멀지 않았구나 생각했는데...
길 바로 옆에 100주년기념관이 있네? -_-
근데 우리학교 100주년 기념관이랑은 비교가 안되네;;; 애초에 비교를 하는게 무리인가... 대학교와 고등학교는...
아무튼 그렇게 해서 도착한건 약 6시 40분. 벌써 온 사람들도 꽤 있었네. 팬카페 같은 데에서 모인것 같았다.
현장수령이었기에 예매처에서 티켓을 받고 공연장 오픈할때까지 멍하게 앉아있었다.
공연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슬쩍 안에 들어가 보니 Deb언니가 리허설 중이었다... ㅇㅇ
Astro girl을 부르고 있었음...
다시 밖으로 나와서 또 머엉하게 앉아있다가 회장안에 자판기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서 급히 물을 사러 슈퍼에 갔다;;
그렇게 해서 7시 30분에 공연장에 입장.
공연 시작은 8시 10분 쯤에. 랄까 토이때문에 온사람들도 꽤 되는듯 했는데?;;
오프닝은 Deb언니. 제목 모르는 곡과 Astro girl을 부르고 들어갔다. 개인 앨범 수록곡이었던것 같았는데... 아코디언과 결합되어서 특색이 있었다.
그리고 본격적인 페퍼톤스의 무대.
첫곡은 이번 앨범의 '해안도로'. 저번 앨범의 '세계정복'과 꽤 느낌이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보컬은 이번에 새롭게 들어온 객원보컬인 김현민님. 랄까 한곡인가요 [...]
그리고 다음 곡은 Westwind, 연희님이 나오셔서 Superfantastic을 부르셨다. 개인적으로 저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고 아꼈던 곡이라서 애착이 가는 곡이다. 요즘 뒤늦게 아시아나항공인가 CF에 쓰이고 있는곡이기도 하지. 랄까 난 이곡 Deb언니가 부른줄 알고있었는데? =_= Westwind님이라고 하니까 살짝 충격. 나 목소리 구분 못하는건가?; 랄까 저번 앨범 대부분이 Deb언니 보컬이라 섣부르게 Deb언니 곡이라고 생각해버린 탓도 있는것 같다.
그리고 다음 곡은 드디어 Deb언니의 'Drama'. 이번 앨범에서 무겁기도하고 웅장하기도 하고 발랄하기도 하고 [뭐 어쩌란 말이냐] 해서 여러모로 아끼는 곡. 가사의 의미는 무거운데 노래가 발랄해서 뭔가 모순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든달까. 그나저나 Deb언니 가창력이 많이 는것 같네요 'ㅂ'!
그리고 잠시 휴식시간. 페퍼톤스 두명의 토크시간. 랄까 노쉘오빠 공책 보고 읽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케로로공책 ㅋㅋㅋㅋㅋㅋ
다음곡은 '불면증의 버스'. 이번 앨범은 객원보컬을 줄이고 자체적으로 보컬을 해결하려고한 노력이 많이 보인다. 저번앨범만해도 3곡을 제외한 나머지는 다 객원보컬이었지. 하지만 이번 앨범에는 객원 보컬수가 늘어나서 다채로운 맛도 있다. 이 곡도 노쉘오빠가 보컬.
그리고 그다음곡인데... 나 이곡 제목 모른다능? ㅠㅠ 뭔가 영상과 곡 중간에 마리오 노래가 나온것 같은데... 아는 사람 좀 지적부탁 드려요? ㅠㅠ 보컬은 연희님.
그리고 '오후의 행진곡'. 보컬은 역시 연희님.
그리고 오늘 스탠딩으로 뛰었던 곡 중 하나, 'Bike'. 처음으로 모두가 일어서서 열광한 무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곡이 너무 발랄해서 일어서지 않으면 안될 분위기였지. 사실. 근데 안일어나려고 하는것 같기도 하고...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ㅇㅇ
여기서 잠시 또 MC 시간. 연진님이 등장하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쪽에서는 제일 좋아하는 보컬 중 한명이기도 하지. Deb언니와 Westwind님, 그리고 연진님. 라이너스의 담요 EP 참 좋았는데 ㅠㅠ 1집 어서 내주세요 ㅠㅠ 올해나 내년 중에는 나온다는데... 뭐 30살 되기 전에는 내신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해봐야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노쉘오빠와 함께 'Galaxy Tourist'. 아 난 이런 목소리가 너무 좋아 ㅠㅠ
여기에서 잠시 밴드 소개.
그리고 장장 8분이 되는, Heavy sun heavy moon - Colorful로 이어지는 연주곡. 8분씩이나 되니 지루할만도 싶은데 전혀 지루하지 않다 ㅇㅇ 그리고 앨범에는 두 트랙으로 나눠져 있는데, 그냥 아예 붙여버렸으면 어쩔까 싶은데;
그리고 유희열님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객석 난리났네. 야광봉 꺼내고 소리지르고 하느라고 난리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첫곡은 이번 앨범의 '나는 달' 인것 같은데... 이건 들어본적이 없어서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두번째 곡은 좋은 사람... 직접 키보드까지 연주하면서 불러주셨다 +_+ 랄까 두곡 다 객원보컬 기용한 곡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유희열씨도 걱정이 많았나보다 =_=;;; 실제로 한번 하보더니 좀 음정이 불안하더라;;;
실제로 이곡 할때 2절에서 반주만 그냥 넣어주시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객들 부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성공적이었던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힝 아쉬운건 앵콜이 없었음 ㅠ
자, 다시 페퍼톤스!!!!
이번에는 객원 보컬 없이 직접 5곡씩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ake Traveler, Diamonds, Arabian Night, Twinkle, 그리고 비밀의 밤.
아놔 이분들 빨리 끝내고 객원보컬 부르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amonds는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 ㅇㅇ
비밀의 밤은 정말 멋졌다 ㅇㅇ 난 노쉘오빠 보컬보다는 사요오빠 보컬이 더 좋더라.
그리고 다시 객원보컬의 등장.
끼약 Deb언니!!!!!!!!!!!!!!!!!!! >_< '세계정복'!!!!!!!!!!!!!!!!!!!!!!
이곡 저번 앨범에서는 내 마음안에서 Top3 내에 들었던 곡이다. 아 너무좋아 ㅠㅠb
그리고 연희님이 나와서 '21st Century Magic'. 아 이 곡도 좋았는데 말이지 ㅠㅠ 발랄하고 그래서...
그리고 다시 Deb언니의 'Ready, Get set, go!'!!!!!! >_< 끼약 나 이곡 너무 좋아!!!!
역시 제일 대중적으로 알려진 곡이라서 그런지 반응이 장난아니었다 ㅇㅇ
여기서부터 다시 스탠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좋았어... 'Ready and Get set, go!' 이부분 ㅠㅠ
다시 페퍼톤스의 시간. 'Balance!'다!!!!!! 아 이곡도 좋았지 ㅇㅇ
그리고 이번앨범의 타이틀곡인 New Hippie Generation. 가사가 여러모로 날 생각하게 만드는 곡이기도 하다. 나도 히피가 되어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단 여기에서 끝났지만... 앵콜!!!!!!!!!!
이번 페퍼톤스 티셔츠를 입고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앵콜곡은 'Everything is OK'. 그리고 마지막곡은 'New Standard'.
처음 간 콘서트였지만 너무 좋았다 ㅋㅋㅋㅋㅋㅋ 아놔 이러다가 나 콘서트 계속 가게되면 돈 엄청 깨질텐데... 그래도 좋은 경험이 되었다 ㅇㅇ 아 너무 재밌어...
앞으로도 페퍼톤스 3집 꼭 나왔으면 좋겠다 ㅠㅠ 안나오면 나 울어버릴거임? ㅠㅠ
4시에 종로에서 친구를 만날 약속이 되어있었기에 3시에 506번 버스를 타고 종로로.
같이 저녁을 먹고 친구와 나는 6시에 헤어졌다.
6시에 종로3가를 출발해서 시청 앞의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서 쭉...
정동극장에서 좀 더 가니까 나오데? ㅇㅇ 교복 입은 아이들이 우르르 나오는 걸 보고 멀지 않았구나 생각했는데...
길 바로 옆에 100주년기념관이 있네? -_-
근데 우리학교 100주년 기념관이랑은 비교가 안되네;;; 애초에 비교를 하는게 무리인가... 대학교와 고등학교는...
아무튼 그렇게 해서 도착한건 약 6시 40분. 벌써 온 사람들도 꽤 있었네. 팬카페 같은 데에서 모인것 같았다.
현장수령이었기에 예매처에서 티켓을 받고 공연장 오픈할때까지 멍하게 앉아있었다.
공연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슬쩍 안에 들어가 보니 Deb언니가 리허설 중이었다... ㅇㅇ
Astro girl을 부르고 있었음...
다시 밖으로 나와서 또 머엉하게 앉아있다가 회장안에 자판기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서 급히 물을 사러 슈퍼에 갔다;;
그렇게 해서 7시 30분에 공연장에 입장.
공연 시작은 8시 10분 쯤에. 랄까 토이때문에 온사람들도 꽤 되는듯 했는데?;;
오프닝은 Deb언니. 제목 모르는 곡과 Astro girl을 부르고 들어갔다. 개인 앨범 수록곡이었던것 같았는데... 아코디언과 결합되어서 특색이 있었다.
그리고 본격적인 페퍼톤스의 무대.
첫곡은 이번 앨범의 '해안도로'. 저번 앨범의 '세계정복'과 꽤 느낌이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보컬은 이번에 새롭게 들어온 객원보컬인 김현민님. 랄까 한곡인가요 [...]
그리고 다음 곡은 Westwind, 연희님이 나오셔서 Superfantastic을 부르셨다. 개인적으로 저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고 아꼈던 곡이라서 애착이 가는 곡이다. 요즘 뒤늦게 아시아나항공인가 CF에 쓰이고 있는곡이기도 하지. 랄까 난 이곡 Deb언니가 부른줄 알고있었는데? =_= Westwind님이라고 하니까 살짝 충격. 나 목소리 구분 못하는건가?; 랄까 저번 앨범 대부분이 Deb언니 보컬이라 섣부르게 Deb언니 곡이라고 생각해버린 탓도 있는것 같다.
그리고 다음 곡은 드디어 Deb언니의 'Drama'. 이번 앨범에서 무겁기도하고 웅장하기도 하고 발랄하기도 하고 [뭐 어쩌란 말이냐] 해서 여러모로 아끼는 곡. 가사의 의미는 무거운데 노래가 발랄해서 뭔가 모순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든달까. 그나저나 Deb언니 가창력이 많이 는것 같네요 'ㅂ'!
그리고 잠시 휴식시간. 페퍼톤스 두명의 토크시간. 랄까 노쉘오빠 공책 보고 읽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케로로공책 ㅋㅋㅋㅋㅋㅋ
다음곡은 '불면증의 버스'. 이번 앨범은 객원보컬을 줄이고 자체적으로 보컬을 해결하려고한 노력이 많이 보인다. 저번앨범만해도 3곡을 제외한 나머지는 다 객원보컬이었지. 하지만 이번 앨범에는 객원 보컬수가 늘어나서 다채로운 맛도 있다. 이 곡도 노쉘오빠가 보컬.
그리고 그다음곡인데... 나 이곡 제목 모른다능? ㅠㅠ 뭔가 영상과 곡 중간에 마리오 노래가 나온것 같은데... 아는 사람 좀 지적부탁 드려요? ㅠㅠ 보컬은 연희님.
그리고 '오후의 행진곡'. 보컬은 역시 연희님.
그리고 오늘 스탠딩으로 뛰었던 곡 중 하나, 'Bike'. 처음으로 모두가 일어서서 열광한 무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곡이 너무 발랄해서 일어서지 않으면 안될 분위기였지. 사실. 근데 안일어나려고 하는것 같기도 하고...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ㅇㅇ
여기서 잠시 또 MC 시간. 연진님이 등장하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쪽에서는 제일 좋아하는 보컬 중 한명이기도 하지. Deb언니와 Westwind님, 그리고 연진님. 라이너스의 담요 EP 참 좋았는데 ㅠㅠ 1집 어서 내주세요 ㅠㅠ 올해나 내년 중에는 나온다는데... 뭐 30살 되기 전에는 내신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해봐야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노쉘오빠와 함께 'Galaxy Tourist'. 아 난 이런 목소리가 너무 좋아 ㅠㅠ
여기에서 잠시 밴드 소개.
그리고 장장 8분이 되는, Heavy sun heavy moon - Colorful로 이어지는 연주곡. 8분씩이나 되니 지루할만도 싶은데 전혀 지루하지 않다 ㅇㅇ 그리고 앨범에는 두 트랙으로 나눠져 있는데, 그냥 아예 붙여버렸으면 어쩔까 싶은데;
그리고 유희열님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객석 난리났네. 야광봉 꺼내고 소리지르고 하느라고 난리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첫곡은 이번 앨범의 '나는 달' 인것 같은데... 이건 들어본적이 없어서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두번째 곡은 좋은 사람... 직접 키보드까지 연주하면서 불러주셨다 +_+ 랄까 두곡 다 객원보컬 기용한 곡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유희열씨도 걱정이 많았나보다 =_=;;; 실제로 한번 하보더니 좀 음정이 불안하더라;;;
실제로 이곡 할때 2절에서 반주만 그냥 넣어주시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객들 부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성공적이었던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힝 아쉬운건 앵콜이 없었음 ㅠ
자, 다시 페퍼톤스!!!!
이번에는 객원 보컬 없이 직접 5곡씩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ake Traveler, Diamonds, Arabian Night, Twinkle, 그리고 비밀의 밤.
아놔 이분들 빨리 끝내고 객원보컬 부르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amonds는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 ㅇㅇ
비밀의 밤은 정말 멋졌다 ㅇㅇ 난 노쉘오빠 보컬보다는 사요오빠 보컬이 더 좋더라.
그리고 다시 객원보컬의 등장.
끼약 Deb언니!!!!!!!!!!!!!!!!!!! >_< '세계정복'!!!!!!!!!!!!!!!!!!!!!!
이곡 저번 앨범에서는 내 마음안에서 Top3 내에 들었던 곡이다. 아 너무좋아 ㅠㅠb
그리고 연희님이 나와서 '21st Century Magic'. 아 이 곡도 좋았는데 말이지 ㅠㅠ 발랄하고 그래서...
그리고 다시 Deb언니의 'Ready, Get set, go!'!!!!!! >_< 끼약 나 이곡 너무 좋아!!!!
역시 제일 대중적으로 알려진 곡이라서 그런지 반응이 장난아니었다 ㅇㅇ
여기서부터 다시 스탠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좋았어... 'Ready and Get set, go!' 이부분 ㅠㅠ
다시 페퍼톤스의 시간. 'Balance!'다!!!!!! 아 이곡도 좋았지 ㅇㅇ
그리고 이번앨범의 타이틀곡인 New Hippie Generation. 가사가 여러모로 날 생각하게 만드는 곡이기도 하다. 나도 히피가 되어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단 여기에서 끝났지만... 앵콜!!!!!!!!!!
이번 페퍼톤스 티셔츠를 입고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앵콜곡은 'Everything is OK'. 그리고 마지막곡은 'New Standard'.
처음 간 콘서트였지만 너무 좋았다 ㅋㅋㅋㅋㅋㅋ 아놔 이러다가 나 콘서트 계속 가게되면 돈 엄청 깨질텐데... 그래도 좋은 경험이 되었다 ㅇㅇ 아 너무 재밌어...
앞으로도 페퍼톤스 3집 꼭 나왔으면 좋겠다 ㅠㅠ 안나오면 나 울어버릴거임? ㅠㅠ
# by | 2008/06/21 09:55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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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가난한 20살 알바하는인생인데 뭐 갈수나 있갔심미꺼 ㅠ_ㅠ 으앙
놀라지 말아 주십시오.
나는 일본의 홋카이도, 삿포로에 살고 있는, Watanabe Jun이라고 합니다.
지난 주의 금요일과 토요일, Peppertones의 콘서트를 보기 위해서, 서울에 비행기로 왕복했습니다.
일본에서 유일한, Peppertones fan community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전에의 콘서트는 정말로 훌륭했다.
사실은, 금요일보다도 토요일쪽이, 한층 스무즈한 진행이었던 것입니다만.
저, Supermario가 등장한 곡은, 처음으로 낸 EP 「a preview」에 수록되어 있는 「Close up the world」라고 하는 곡입니다.
저것도, 대단한 명곡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의 fan community는, 일본의 SNS서비스 「mixi」에서 운영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말하면, Daum 이나 Cyworld에 상당하는 것입니다.
회원제이므로, 가입하는 수속이 어렵습니다만.
일단, 나의 메일 주소를 적어 둡니다.
한국어의 메일이 잘 수신할 수 있는 것인가, 자신이 없으므로, 2개 기입해 둡니다.
watajun@rr.iij4u.or.jp
또 하나는.
watajunymo@hotmail.co.jp
Peppertones를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더욱 인기가 나오게 열심히 합니다.
훌륭한 재능을 가진 2명의 Pop musician이, 한반도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
그것이, 정말로, 21th century magic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