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5일
島みやえい子 - Automaton (게임 '진설 엽기의 함' 오프닝 테마)
Automaton, 자동기계, 자동인형이라는 뜻...
이 블로그의 제목이기도 하지...
가끔 Automaton은 나 자신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나의 의지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은채, 누군가가 나에게 프로그램을 심어준 대로 움직이는 건 아닌가 하는...
뭐, 가사도 여러가지로 생각하게 만든다. 멜로디도 매혹적이고. 아, 물론 에이코상의 보컬을 빼면 화내지...
에이코상의 곡중에서도 단연 우위로 꼽는 곡중 하나다.
P.S 앞으로 이 카테고리에는 I've에 대한 여러 주저리주저리들이 올라올듯 싶다...
가사 출처 : nvyu.net/ive
焦がれ堕ちてゆく 宝玉色の街
코가레 오치테유쿠 호오쿄쿠 이로노 마치
애태우며 떨어져가는 보석빛의 마을
そこには誘い捲かれ合う 横顔が檻と成す
소코니와 이자나이 마카레아우 요코가오가 오리토나스
그곳에는 유혹하며 감싸안는 옆모습이 우리를 이루네
声を聞いて… 嘘じゃないよ
코에오 키이테… 우소쟈나이요
목소릴 들어줘… 거짓말이 아니야
そっと抱いて… 壊さないよう
소옷토 다이테… 코와사나이요오
살며시 안아줘… 부서지지 않도록
あなたには戦場が見える?
아나타니와 세은죠오가 미에루?
너에게는 전장이 보이니?
息をひそめ誰もが闇を這ってる
이키오 히소메 다레모가 야미오 하앗테루
숨을 죽이고 누구나 어둠을 뻗치고있어
雑踏はいつも身を守る砂 飼いならして
자앗토오와 이츠모 미오 마모루 스나 카이나라시테
혼잡은 언제나 몸을 지키는 모래로 길들여지면서
望まぬ最後の足音が近付いて 狂った雨が降る
노조마누 사이고노 아시오토가 치카즈이테 쿠룻-타 아메가 후루
바라지 않는 최후의 발소리가 가까워지고 미친듯이 비가 내려와
真が罪ならば深く愛したまま この手で幕を引け
마코토가 츠미나라바 후카쿠 아이시타 마마 코노 테데 마쿠오 히케
진실이 죄라면 깊게 사랑한 채 이 손으로 막을 내려줘
小さく傾けた瞳笑ってる 行く先も知らずに
치이사쿠 카타무케타 히토미 와라앗테루 유쿠사키모 시라즈니
살며시 기울인 눈동자 웃고 있어 가야 할 곳 조차도 모른 채로
色付く初夜の月 憑かれ棘を呑む
이로즈쿠 쇼야노 츠키 토리츠카레 토게오 노무
물드는 첫날밤의 달에 홀려 가시를 삼키네
叫んでみて… 手を伸ばすよ
사켄-데 미테… 테오 노바스요
외쳐 봐… 손을 내밀어 봐
そっと泣いて… 乾かないよう
소옷토 나이테… 카와카나이요오
살며시 울어줘… 말라붙지 않도록
私には縁どりが見える
와타시니와 후치도리가 미에루
나에게는 인연들이 보이지
衣を纏った朽ち巣くう 声の姿
키누오 마토옷타 쿠치스쿠우 코에노 스가타
옷을 두른 채 썩은 둥지를 트는 목소리의 흔적
雑草に埋もれ時を待ってる 愛に似せ
잣-소-니 우모레 토키오 마앗테루 아이니 니세
잡초에 파묻혀 때를 기다리고 있어 사랑을 닮으며
あてがう両手からにじみ溢れ落ちた
아테가우 료오테카라 니지미 아후레오치타
맞잡은 양손으로부터 스며들어 흘러 넘쳤던
痛みは感じない
이타미와 칸-지나이
아픔은 느껴지지 않아
突き立てられた今 支配に身をゆだね
츠키타테라레타 이마 시하이니 미오 유다네
찔려진 지금 지배에 몸을 맡기고
鼓動を閉ざしてく
코도-오 토자시테쿠
고동을 막아가고 있어
本当の慰めを全て破っても
혼-토-노 나구사메오 스베테 야붓-테모
진정한 위안을 전부 깨부수어도
結末は見えない
케츠마츠와 미에나이
결말은 보이지 않아
あなたには戦場が見える?
아나타니와 세은죠오가 미에루
너에게는 전장이 보이니?
息をひそめ誰もが闇を這ってる
이키오 히소메 다레모가 야미오 하앗테루
숨을 죽이고 누구나 어둠을 뻗치고있어
雑踏はいつも身を守る砂 飼いならして
잣-토-와 이츠모 미오 마모루 스나 카이나라시테
혼잡은 언제나 몸을 지키는 모래로 길들여지면서
望まぬ最後の足音が近付いて 狂った雨が降る
노조마누 사이고노 아시오토가 치카즈이테 쿠룻-타 아메가 후루
바라지 않는 최후의 발소리가 가까워지고 미친듯이 비가 내려와
真が罪ならば深く愛したまま この手で幕を引け
마코토가 츠미나라바 후카쿠 아이시타 마마 코노 테데 마쿠오 히케
진실이 죄라면 깊게 사랑한 채 이 손으로 막을 끌어줘
小さく傾けた瞳笑ってる 行く先も知らずに
치이사쿠 카타무케타 히토미 와라앗테루 유쿠사키모 시라즈니
살며시 기울인 눈동자 웃고 있어 가야 할 곳 조차도 모른 채로
# by | 2008/04/15 14:36 | I'v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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