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the starry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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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가든




크다. 이것저것

デカッ!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의 사이즈.

텀블러를 샀더니 무료 음료 쿠폰을 주는데. 사이즈가 무려 벤티 (...)

(벤티 사이즈는 그란데보다 하나 더 큰 사이즈. 530ml정도 된다 그랬나 ....)

공짜래서 제일 비싼 카라멜 커피 젤리 프라푸치노였나 (메뉴이름도 기억이 안난다) 를 시켰는데 그 결과가 저것.

상당히 크다...........

아래는 텀블러와 비교해본 사진.


...........큽니다.

한끼 식사로도 충분할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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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카이º 2009/08/20 13:53 # 답글

    베, 벤티

    ...역시 엄청난 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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