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電子レンジ (전자렌지) - 藤田麻衣子 (후지타 마이코) └ 후지타 마이코

電子レンジ (전자렌지) - 藤田麻衣子 (후지타 마이코)
作詞・作曲:藤田麻衣子 (후지타 마이코)



必要なときだけドアを開いて
(히츠요-나토키다케 도아오 히라이테)
필요할 때만 문을 열고는
温まったら ほったらかし
(아타타맛-타라 홋-타라카시)
데워지면 내팽개쳐놓고
調子を崩したら イライラされて
(쵸-시오 쿠즈시타라 이라이라사레테)
몸 상태가 안좋아지면 나에게 짜증을 부리고
壊れたらきっと捨てられる
(코와레타라 킷-토 스테라레루)
부서지면 분명 버려질거예요
私はあなたの電子レンジ
(와타시와 아나타노 덴-시렌-지)
나는 그대의 전자렌지

新しい機械がまた出てきたら
(아타라시이 키카이가 마타데테키타라)
새로운 기종이 또 나온다면
買い換えるのかな それとも隣に
(카이카에루노카나 소레토모토나리니)
다른 것으로 바꿔지는 걸까요 아니면 그 옆에
並べられるのかな それでもまた
(나라베라레루노카나 소레데모 마타)
진열되는걸까요 그래도 또
あなたがドアを開けてくれるなら
(아나타가 도아오 아케테쿠레루나라)
그대가 문을 열어준다면
私はあなたを温めるよ
(와타시와 아나타오 아타타메루요)
나는 그대를 따뜻하게 데워줄게요

私は選べない
(와타시와 에라베나이)
나는 고를 수가 없어요
ドアが開く日を いつも待ってる
(도아가 아쿠 히오 이츠모맛-테루)
문이 열리는 날을 언제나 기다리고 있어요

私はあなたの電子レンジ
(와타시와 아나타노 덴-시렌-지)
나는 그대의 전자렌지
待っているだけの電子レンジ
(맛-테이루다케노 덴-시렌-지)
기다리고만 있는 전자렌지


가사만 보면 아무 느낌도 없는데 멜로디와 마이코상의 목소리가 합쳐지니 묘하게 애상감이 더해지는 멋진 곡.

멜로디가 슬픈 것도 아닌데 마이코상의 목소리때문에 더 슬퍼지는 그런 노래다.

클라이막스는 정말 완소.

감정이 폭발하는 느낌을 제대로 표현해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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