環状8号線 (환상 8호선) - 藤田麻衣子 (후지타 마이코)
作詞・作曲:藤田麻衣子 (후지타 마이코)
作詞・作曲:藤田麻衣子 (후지타 마이코)
君を好きだと気づいたのは
(키미오 스키다토 키즈이타노와)
그대를 좋아한다고 깨달은건
「逢いたいです」と君が言ったあの日
(아이타이데스토 키미가 잇-타 아노히)
그대가 '만나고 싶어요'라고 말한 그 날
気づけば君の家へ向かってた
(키즈케바 키미노이에에 무캇-테타)
정신차려보니 그대의 집으로 가고있었어요
こんな時間に疲れてるのに
(콘-나지칸-니 츠카레테루노니)
이런 시간에 힘든데도
僕は行くんだって
(보쿠와 유쿤-닷-테)
나는 간다고
自分らしくない行動に
(지분-라시쿠나이 코-도-니)
나답지 않은 행동에
自分が一番驚いた
(지분-가 이치방-오도로이타)
내가 제일 놀랐어요
明日のことも 気持ちの駆け引きも
(아시타노 코토모 키모치노 카케히키모)
내일 일도 내 마음을 다스리는 것도
そんなのどうでもいいと思った
(손-나노 도-데모이이토 오못-타)
그런건 어찌되든 좋다고 생각했어요
早く君に逢いたくて
(하야쿠 키미니 아이타쿠테)
빨리 그대를 만나고 싶어서
信号待ちさえももどかしかった
(싱-고-마치사에모 모도카시캇-타)
신호를 기다리는 것조차도 답답했어요
逢えた時 嬉しそうに
(아에타토키 우레시소-니)
만났을 때에 기쁜듯이
僕に笑いかけてくれた君を
(보쿠니 와라이카케테 쿠레타키미오)
나에게 웃어주었던 그대를
ずっと忘れない
(즛-토 와스레나이)
계속 잊지 않을거예요
夜の公園は 誰もいなくて
(요루노코-엔-와 다레모이나쿠테)
밤의 공원은 아무도 없어서
急いで会いに 行ったくせに
(이소이데 아이니 잇-타쿠세니)
서둘러 만나러 갔으면서
僕は全然うまく話せなかった
(보쿠와 젠-젠-우마쿠 하나세나캇-타)
나는 전혀 잘 말하지 못했어요
言葉捜して 時間かかる僕に
(코토바사가시테 지칸-카카루보쿠니)
말을 고르면서 시간만 보내는 나에게
あの時 君はあきれていただろう?
(아노토키 키미와아키레테 이타다로-)
그때 그대는 질려버렸던 거겠죠?
君を好きになり 僕は
(키미오 스키니나리 보쿠와)
그대를 좋아하게 되어 나는
自分のことよりも 誰かのことを
(지분-노코토요리모 다레카노 코토오)
나에 대한 것보다 누군가를
思う気持ちがこんなに
(오모우 키모치가 콘-나니)
생각하는 마음이 이렇게도
幸せなことだとわかったんだ
(시아와세나 코토다토 와캇-탄-다)
행복한 거라는걸 알았어요
だからそばにいてよ
(다카라 소바니 이테요)
그러니까 곁에 있어줘요...
何度でも どうして君の元へ
(난-도데모 도-시테 키미노모토에)
몇번이고 나는 왜 그대가 있는 곳에
僕は向かうんだろ
(보쿠와 무카운-다로)
자꾸 향하게 되는걸까요
何度でも 君の笑った顔を
(난-도데모 키미노 와랏-타 카오오)
몇번이고 그대의 웃는 얼굴을
僕は見たいから
(보쿠와 미타이카라)
나는 보고 싶으니까요
早く君に逢いたくて
(하야쿠 키미니 아이타쿠테)
빨리 그대를 만나고 싶어서
信号待ちさえももどかしかった
(싱-고-마치사에모 모도카시캇-타)
신호를 기다리는 것조차도 답답했어요
逢えた時 嬉しそうに
(아에타토키 우레시소-니)
만났을 때에 기쁜듯이
僕に笑いかけてくれた君を
(보쿠니 와라이카케테 쿠레타키미오)
나에게 웃어주었던 그대를
僕は忘れない
(보쿠와 와스레나이)
나는 잊지 않을거예요
君を好きになり 僕は
(키미오 스키니나리 보쿠와)
그대를 좋아하게 되어 나는
自分のことよりも 誰かのことを
(지분-노코토요리모 다레카노 코토오)
나에 대한 것보다 누군가를
思う気持ちがこんなに
(오모우 키모치가 콘-나니)
생각하는 마음이 이렇게도
幸せなことだとわかったんだ
(시아와세나 코토다토 와캇-탄-다)
행복한 거라는걸 알았어요
だからそばにいてよ
(다카라 소바니 이테요)
그러니까 곁에 있어줘요...
僕のそばにいてよ
(보쿠노 소바니 이테요)
내 곁에 있어줘요...
2번째 앨범의 2번 트랙. 운명의 사람의 뒤를 잇는 잔잔한 발라드곡.
마이코상 노래가 거의 그렇듯이 후렴부분에 가면 감정이 확 터진다.
앞부분은 속삭이는 듯하다가 후렴부분에 가서는 확 열어 젖히는 듯한 그런 느낌이다.
그리고 클라이막스 부분에는 말그대로 감정이 최고조...
나는 이 곡에서 특히 클라이막스에서 후렴으로 넘어가는 부분이 너무 좋다.
그리고 그런 감정의 조절이 곡을 더 슬퍼지게 만드는 이유일지도...
이래서 마이코상을 좋아하지 않을수 없다니까 ㅜㅜㅜㅜ
태그 : 후지타마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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