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栗林みな実 - sympathizer (黒神 THE ANIMATION 오프닝 테마)
작사 : 栗林みな実 (쿠리바야시 미나미)
작곡 : 栗林みな実
편곡 : 菊田大介 (키쿠타 다이스케) (Elements Garden)
哀しみが宿った眼に
(카나시미가 야돗-타 메니)
슬픔이 담긴 눈에
映しだす 君のmotion
(우츠시다스 키미노motion)
비치는 그대의 motion
想いが流れてくる
(오모이가 나가레테쿠루)
마음이 흘러 들어와
求められ選択した その答えは
(모토메라레 센-타쿠시타 소노코타에와)
재촉당해 선택한 그 답은
そうfusion
(소- fusion)
그래 fusion
痛みが導く先にある
(이타미가 미치비쿠 사키니아루)
고통이 이끄는 앞에 있어요
黒い闇 迫っても
(쿠로이야미 세맛-테모)
캄캄한 어둠이 다가와도
(에가오오 이츠모 쿠레타)
언제나 미소지어준
光を護るため
(히카리오 마모루타메)
빛을 지키기 위해
君と今 ひとつになれる…
(키미토 이마히토츠니나레루)
지금 그대와 하나가 되어...
追いつけないほどの力 手に入れて
(오이츠케나이호도노치카라 테니이레테)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힘을 손에 넣어서
風を切って貫いてゆけ
(카제오 킷-테 츠라누이테유케)
바람을 가르며 나아가요
誰を信じてる…? 通じあえたなら
(다레오신지테루? 츠-지아에타나라)
누구를 믿는가요? 마음이 통했다면
奇跡起こせる 何度でも
(키세키오코세루 난-도데모)
기적은 일으킬수 있어요 몇번이라도
真実いつか 見えるから…
(신지츠이츠카 미에루카라)
진실은 언젠가 보일테니까요...
よそ見なんかしていたら
(요소미난-카시테이타라)
한눈팔았다가는
一瞬でdestruction
(잇슌-데destruction)
한순간에 destruction
涙じゃ救えないね
(나미다쟈 스쿠에나이네)
눈물만으로는 구할수 없어요
勝負は繰り返される
(쇼-부와 쿠리카에사레루)
승부는 계속 반복되어요
手を抜かず 上げてtension
(테오누카즈 아게테tension)
손을 놓지말고 tension을 올려요
諦めたら そこまでになる
(아키라메타라 소코마데니나루)
포기했다간 거기에서 끝나요
見上げれば 狭い青
(미아게레바 세마이아오)
올려다보면 펼쳐지는 좁은 푸른하늘
たとえば 飛べたのなら
(타토에바 토베타노나라)
만약 날아갈수 있다면
邪魔するものはない
(쟈마스루 모노와나이)
방해하는 것 하나도 없는
空の世界だけ 広がる…
(소라노세카이다케 히로가루)
하늘의 세계만이 펼쳐져요...
おなじだけの強さ 持ってなくたって
(오나지다케노츠요사 못-테나쿠탓-테)
같은 강함을 갖고 있지 않다고 해도
覚悟きめて 突き進めばいい
(카쿠고키메테 츠키스스메바이이)
각오를 하고 앞으로 나아가면 되요
何を信じてる…? 語りかける?
(나니오신지테루? 카타리카케루코에)
무엇을 믿고 있나요? 말을 거는 목소리
何故 君なのか解かった日
(나제키미나노카 와캇-타히)
왜 그대였는지 알았던 날
とけあっていた 心まで…
(토케앗-테이타 코코로마데)
녹아 하나가 된 마음까지...
そしてまた,今日が始まる
(소시테 마타, 쿄-가 하지마루)
그리고 또다시 오늘이 시작되어요
上手くいかず 焦っても
(우마쿠이카즈 아셋-테모)
잘 되지 않아서 초조해해도
希望忘れないで ずっと…
(키보- 와스레나이데 즛-토)
희망을 잊지 말아요...
思い込みの限界と合わない鍵 もう捨てて
(오모이코미노 겐-카이토 아와나이카기 모-스테테)
결심한 한계과 맞지 않는 열쇠는 이제 버리고
魂が叫ぶ…行こう
(타마시이가사케부 유코-)
혼이 외치고 있어요... 나아가요
追いつけないほどの力 手に入れて
(오이츠케나이호도노치카라 테니이레테)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힘을 손에 넣어서
風を切って貫いてゆけ
(카제오 킷-테 츠라누이테유케)
바람을 가르며 나아가요
誰を信じてる…? 通じあえたなら
(다레오신지테루? 츠-지아에타나라)
누구를 믿는가요? 마음이 통했다면
奇跡起こせる 何度でも
키세키오코세루 난도데모
기적은 일으킬수 있어요 몇번이라도
真実いつか 見えるから…
(신지츠이츠카 미에루카라)
진실은 언젠가 보일테니까요...
☆오오오 쿠리미 오오오☆
작년 7월에 나왔던 BLASSREITER 신 오프닝 테마 'unripe hero'에 이어서 이번 1분기 신작에도 당당히 오프닝을 따낸 우리의 쿠리미.
하지만 오프닝을 따내는 애니가 매번 인지도가 떨어져서 안습 orz
이번에도 그런 케이스라서 상당히 아쉽다...
한미일 동시 방영 스타트 애니메이션이라는데, 그다지 기대는 못모으는것 같고 orz
이번 노래의 퀄리티는 좋다. 정말 좋다.
오랜만에 이렇게 질주하듯 속도감 있는 노래를 들어본것 같다.
애니메이션의 분위기와도 잘 맞는것 같고. 무엇보다 키쿠타상 특유의 현악편곡이 정말 일품이다.
이번 1월 신작 오프닝중에 수작으로 꼽아도 될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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