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런거 귀찮아서 안올리지만 평소에 비해 구매액이 많아서 슬쩍 찔러봄.
지름장소는 우리으 우월한 홍대 툰크.
1. D.Gray-man 16권 한정판 패키지
16권 + 2009년 캘린더 + 자석 박스 패키지
오늘 지름신의 최대 가호중 하나.
난 디그레이맨 안본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캐릭터도 좋아하고 (우리 우월한 알렌이☆)
성우도 좋아하지만 (우리으 사쿠스즈) 왠지 안끌려서 안보는 디그레이맨인데
2009년 캘린더라는 이름에 확 낚인 나님 orz
사실 나으 목표는 리본 2009년 캘린더였는데 일단 크기가 거대 + 가격의 압박 때문에 포기하고 이쪽으로 건너옴.
이걸로 디그레이맨 만화책을 또 질러야 되는건가 orz
2. 디그레이맨 공식팬북 - 회색의 성궤
사실 이건 원서로 지르려고 했던 책인데 나와버려서 그냥 질렀다. orz
책 다 읽기는 귀찮고 캐릭터들은 모에고 해서 팬북이나 사볼까 했는데 마침 눈에 띄어서 업어옴 orz
자 이제 때를 봐서 만화책 전권을 질러 볼까... orz
2. 포테마요 1권
이것도 지름신의 가호.
사실 애니를 몇번이나 재탕했던 나님이고 이 애니를 통해서 우리으 하나카나의 매력을 알았기 때문에 나에겐 소중한 애니임.
그런데 신간 목록에 1.15 - 포테마요 1이라고 그래서 한참 찾다가 결국 발견.
의외로 얇아서 조금 실망했지만 그래도 뭐 좋아하는 작품이니까. 아낌없이 질러줬음.
3. 도서관 시리즈 3권 - 도서관 위기
드디어 3권을 사왔다!!!!!!! /춤
얼쑤 저번 이야기가 기대될때 끝나서 정말 기대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다음권을 사왔음...
책 왜이렇게 비싸 ㅠㅠㅠㅠㅠㅠ
자 이제 도죠가 어떻게 대처하는지 흥미롭게 지켜보면 될듯 얼쑤 신난다
4. 뱀파이어 기사 5~7권
저번엔 1~4권을 사서 오늘 나머지를 질러왔다.
사실 오늘 지름행의 첫번째 목적이 뱀기였음.
겸사겸사 질러온게 좀 많을 뿐 orz
과연 이다음 전개는 어떻게 될지 두근두근.
5. BL소설 2권.
간김에 BL코너를 눈팅하다가 Fragile 라이센스판이 나왔길래 샀다. 코노하라 나리세 이름이 보이니 좀 기대해도 되겠지.
그리고 귀축안경 미도편 라이센스. 사실 이건 라이센스 발매된지 꽤 됐는데 돈도 없고 (핑계)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서 넘겼는데 지름신의 가호로 질렀다 orz
이렇게 해서 오늘 지름액은 5만원 초과. 제길 orz
지름장소는 우리으 우월한 홍대 툰크.
1. D.Gray-man 16권 한정판 패키지
16권 + 2009년 캘린더 + 자석 박스 패키지
오늘 지름신의 최대 가호중 하나.
난 디그레이맨 안본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캐릭터도 좋아하고 (우리 우월한 알렌이☆)
성우도 좋아하지만 (우리으 사쿠스즈) 왠지 안끌려서 안보는 디그레이맨인데
2009년 캘린더라는 이름에 확 낚인 나님 orz
사실 나으 목표는 리본 2009년 캘린더였는데 일단 크기가 거대 + 가격의 압박 때문에 포기하고 이쪽으로 건너옴.
이걸로 디그레이맨 만화책을 또 질러야 되는건가 orz
2. 디그레이맨 공식팬북 - 회색의 성궤
사실 이건 원서로 지르려고 했던 책인데 나와버려서 그냥 질렀다. orz
책 다 읽기는 귀찮고 캐릭터들은 모에고 해서 팬북이나 사볼까 했는데 마침 눈에 띄어서 업어옴 orz
자 이제 때를 봐서 만화책 전권을 질러 볼까... orz
2. 포테마요 1권
이것도 지름신의 가호.
사실 애니를 몇번이나 재탕했던 나님이고 이 애니를 통해서 우리으 하나카나의 매력을 알았기 때문에 나에겐 소중한 애니임.
그런데 신간 목록에 1.15 - 포테마요 1이라고 그래서 한참 찾다가 결국 발견.
의외로 얇아서 조금 실망했지만 그래도 뭐 좋아하는 작품이니까. 아낌없이 질러줬음.
3. 도서관 시리즈 3권 - 도서관 위기
드디어 3권을 사왔다!!!!!!! /춤
얼쑤 저번 이야기가 기대될때 끝나서 정말 기대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다음권을 사왔음...
책 왜이렇게 비싸 ㅠㅠㅠㅠㅠㅠ
자 이제 도죠가 어떻게 대처하는지 흥미롭게 지켜보면 될듯 얼쑤 신난다
4. 뱀파이어 기사 5~7권
저번엔 1~4권을 사서 오늘 나머지를 질러왔다.
사실 오늘 지름행의 첫번째 목적이 뱀기였음.
겸사겸사 질러온게 좀 많을 뿐 orz
과연 이다음 전개는 어떻게 될지 두근두근.
5. BL소설 2권.
간김에 BL코너를 눈팅하다가 Fragile 라이센스판이 나왔길래 샀다. 코노하라 나리세 이름이 보이니 좀 기대해도 되겠지.
그리고 귀축안경 미도편 라이센스. 사실 이건 라이센스 발매된지 꽤 됐는데 돈도 없고 (핑계)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서 넘겼는데 지름신의 가호로 질렀다 orz
이렇게 해서 오늘 지름액은 5만원 초과. 제길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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