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학기 수업을 끝내고 언제나처럼 기숙사가는 버스를 타러 버스를 타고 종로로.
그러던 중에 갑자기 테크니카가 땡겨서 종로 2가에 내려서 평소에 심심하면 가는 오락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아무 망설임없이 테크니카기계에 돈을 넣으려던 내 머릿속에 카드 생각이 갑자기 떠올랐다.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Melody 카드가 있다고 그래서 바로 카운터로 가서 카드 구매.

(폰카인 관계로 퀄리티는 그지...)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ㅁ;ㅁ;ㅁ;ㅁ;ㅁ;ㅁ;ㅁ;ㅁ;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나의 지름정신이 그저 미울 뿐임...
사고 기쁨에 젖다가 바로 등록을 하러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장난?.... 왜 내가 등록하려니까 종료하고 난리?...........
그래서 이것 때문에 가심에 스크래치가 백만개는 났다는 슬픈 이야기().....
왜 요즘 운이 안따라줄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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