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the starry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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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가든




테크니카 카드를 질렀다. 그런데... 주절주절

계절학기 수업을 끝내고 언제나처럼 기숙사가는 버스를 타러 버스를 타고 종로로.

그러던 중에 갑자기 테크니카가 땡겨서 종로 2가에 내려서 평소에 심심하면 가는 오락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아무 망설임없이 테크니카기계에 돈을 넣으려던 내 머릿속에 카드 생각이 갑자기 떠올랐다.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Melody 카드가 있다고 그래서 바로 카운터로 가서 카드 구매.


(폰카인 관계로 퀄리티는 그지...)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ㅁ;ㅁ;ㅁ;ㅁ;ㅁ;ㅁ;ㅁ;ㅁ;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나의 지름정신이 그저 미울 뿐임...

사고 기쁨에 젖다가 바로 등록을 하러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


장난?.... 왜 내가 등록하려니까 종료하고 난리?...........

그래서 이것 때문에 가심에 스크래치가 백만개는 났다는 슬픈 이야기().....

왜 요즘 운이 안따라줄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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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류키오르텐 2008/12/30 15:33 # 답글

    어차피 카드는 몇몇 정해진데에서 플레이를 했어야 등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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