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사/작곡 : 藤田麻衣子 (후지타 마이코)
冷蔵庫の上に ガス代の請求書
(레-조-코노 우에니 가스다이노 세-큐-쇼)
냉장고 위의 가스 요금 청구서
そろそろ月末 払いに行かなきゃ
(소로소로 게츠마츠 하라이니 이카나캬)
슬슬 세금을 내러 가야지
マンションの下 出てから気付いた
(만-숀-노 시타 데테카라 키즈이타)
맨션을 나와서야 깨달은
忘れ物を取りに 部屋に戻る
(와스레모노오 토리니 헤야니 모도루)
잊어버린 물건을 가지러 방에 돌아가요
目いっぱい走ったのに
(메입-빠이 하싯-타노니)
힘껏 달렸는데도
電車のドアは目の前で閉まる
(덴-샤노 도아와 메노마에데 시마루)
지하철 문은 눈 앞에서 닫혀버려요
立ちすくむ駅のホーム 取り残されて悔やむ私
(타치스쿠무 에키노호-무 토리노코사레테 쿠야무와타시)
멍하게 서있는 역의 홈에 남겨져서 분해하는 나
遅刻の数だけ 増え続けていく 私の目覚まし時計
(치코쿠노 카즈다케 후에츠즈케테이쿠 와타시노 메자마시토케-)
지각하는 만큼 늘어만 가는 나의 자명종들
あと5分早く どうして私は起きれないのだろう
(아토 고훈-하야쿠 도-시테 와타시와 오키레나이노다로-)
5분만 빨리 왜 나는 일어나지 못하는걸까요
今日も買って帰ろう 4つ目の目覚まし時計
(쿄-모 캇테카에로- 욧-츠메노 메자마시토케-)
오늘도 사서 돌아가요 네 개째의 자명종
昨日の夜はエアコンとテレビとレンジを回して
(키노-노요루와 에아콘-토 테레비토 렌-지오 마와시테)
어제는 에어콘이랑 TV랑 전자레인지를 너무 돌려서
落ちたブレーカ
(오치타 브레-카)
차단기가 내려가버렸어요
暗くて見えない 高くて届かない
(쿠라쿠테 미에나이 타카쿠테 토도카나이)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고 높아서 닿지도 않아요
こんな瞬間がいちばんむなしい
(콘-나슌-칸-가 이치방- 무나사이)
이런 순간이 제일 허무해요
憧れの一人暮らし 確かに自由で楽しいけれど
(아코가레노 히토리구라시 타시카니 지유-데 타노시이케레도)
동경했던 혼자 사는 생활 확실히 자유로워서 재미있지만
気づく親のありがたみ 夜電話でもしようかな
(키즈쿠 오야노 아리가타미 요루 덴-와데모 시요-카나)
그럴 때 느끼는 부모님의 감사함에 밤에 전화라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考えてる間に 降り始めた雨
(칸-가에테루마니 후리하지메타 아메)
생각하는 도중에 내리기 시작한 비
そういえば思い出した
(소-이에바 오모이다시타)
그러고보니까 생각났어요
昨日夜遅く干したままの 洗濯物がベランダに
(키노- 요루 오소쿠 호시타마마노 센-타쿠모노가 베란-다니)
어제 밤늦게 널어둔채의 세탁물들이 베란다에 아직 있을텐데
まだまだ帰れない 取り込んでくれる人もいない
(마다마다 카에레나이 토리콘-데쿠레루 히토모 이나이)
아직 집에 가지 못하는데 걷어줄 사람도 없어요...
うるさいって思った声も
(우루사잇-테 오못-타 코에모)
시끄럽다고 생각한 목소리도
文句を言った夜ご飯も
(몽-쿠오 잇-타 요루고항-모)
불평만 늘어놓았던 저녁밥도
何もかもが温かかったんだ
(나니모카모가 아타타카캇-탄-다)
전부다 따뜻했어요
ああ…
아아...
ひとりの生活
(히토리노 세이카츠)
혼자사는 생활
思ってたよりも
(오못-테타요리모)
생각했던것 보다도
そう簡単にいかない
(소-칸-탄-니 이카나이)
그렇게 간단하게는 지나가지 않아요
自分で望んで決めたんだからね
(지분-데 노존-데 키메탄-다카라네)
내가 원해서 정한거니까
がんばってみるけど
(간-밧-테 미루케도)
열심히 해보지만
ひとりじゃ起きれない
(히토리쟈 오키레나이)
혼자서는 일어날수가 없어요
でもがんばらなくちゃ
(데모 간-바라나쿠챠)
그렇지만 열심히 해야지요
ちゃんと買って帰ろう
(챤-토캇-테카에로-)
꼭 사서 돌아가야지
4つ目の目覚まし時計
(욧-츠메노 메자마시토케이)
네개째의 자명종
(레-조-코노 우에니 가스다이노 세-큐-쇼)
냉장고 위의 가스 요금 청구서
そろそろ月末 払いに行かなきゃ
(소로소로 게츠마츠 하라이니 이카나캬)
슬슬 세금을 내러 가야지
マンションの下 出てから気付いた
(만-숀-노 시타 데테카라 키즈이타)
맨션을 나와서야 깨달은
忘れ物を取りに 部屋に戻る
(와스레모노오 토리니 헤야니 모도루)
잊어버린 물건을 가지러 방에 돌아가요
目いっぱい走ったのに
(메입-빠이 하싯-타노니)
힘껏 달렸는데도
電車のドアは目の前で閉まる
(덴-샤노 도아와 메노마에데 시마루)
지하철 문은 눈 앞에서 닫혀버려요
立ちすくむ駅のホーム 取り残されて悔やむ私
(타치스쿠무 에키노호-무 토리노코사레테 쿠야무와타시)
멍하게 서있는 역의 홈에 남겨져서 분해하는 나
遅刻の数だけ 増え続けていく 私の目覚まし時計
(치코쿠노 카즈다케 후에츠즈케테이쿠 와타시노 메자마시토케-)
지각하는 만큼 늘어만 가는 나의 자명종들
あと5分早く どうして私は起きれないのだろう
(아토 고훈-하야쿠 도-시테 와타시와 오키레나이노다로-)
5분만 빨리 왜 나는 일어나지 못하는걸까요
今日も買って帰ろう 4つ目の目覚まし時計
(쿄-모 캇테카에로- 욧-츠메노 메자마시토케-)
오늘도 사서 돌아가요 네 개째의 자명종
昨日の夜はエアコンとテレビとレンジを回して
(키노-노요루와 에아콘-토 테레비토 렌-지오 마와시테)
어제는 에어콘이랑 TV랑 전자레인지를 너무 돌려서
落ちたブレーカ
(오치타 브레-카)
차단기가 내려가버렸어요
暗くて見えない 高くて届かない
(쿠라쿠테 미에나이 타카쿠테 토도카나이)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고 높아서 닿지도 않아요
こんな瞬間がいちばんむなしい
(콘-나슌-칸-가 이치방- 무나사이)
이런 순간이 제일 허무해요
憧れの一人暮らし 確かに自由で楽しいけれど
(아코가레노 히토리구라시 타시카니 지유-데 타노시이케레도)
동경했던 혼자 사는 생활 확실히 자유로워서 재미있지만
気づく親のありがたみ 夜電話でもしようかな
(키즈쿠 오야노 아리가타미 요루 덴-와데모 시요-카나)
그럴 때 느끼는 부모님의 감사함에 밤에 전화라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考えてる間に 降り始めた雨
(칸-가에테루마니 후리하지메타 아메)
생각하는 도중에 내리기 시작한 비
そういえば思い出した
(소-이에바 오모이다시타)
그러고보니까 생각났어요
昨日夜遅く干したままの 洗濯物がベランダに
(키노- 요루 오소쿠 호시타마마노 센-타쿠모노가 베란-다니)
어제 밤늦게 널어둔채의 세탁물들이 베란다에 아직 있을텐데
まだまだ帰れない 取り込んでくれる人もいない
(마다마다 카에레나이 토리콘-데쿠레루 히토모 이나이)
아직 집에 가지 못하는데 걷어줄 사람도 없어요...
うるさいって思った声も
(우루사잇-테 오못-타 코에모)
시끄럽다고 생각한 목소리도
文句を言った夜ご飯も
(몽-쿠오 잇-타 요루고항-모)
불평만 늘어놓았던 저녁밥도
何もかもが温かかったんだ
(나니모카모가 아타타카캇-탄-다)
전부다 따뜻했어요
ああ…
아아...
ひとりの生活
(히토리노 세이카츠)
혼자사는 생활
思ってたよりも
(오못-테타요리모)
생각했던것 보다도
そう簡単にいかない
(소-칸-탄-니 이카나이)
그렇게 간단하게는 지나가지 않아요
自分で望んで決めたんだからね
(지분-데 노존-데 키메탄-다카라네)
내가 원해서 정한거니까
がんばってみるけど
(간-밧-테 미루케도)
열심히 해보지만
ひとりじゃ起きれない
(히토리쟈 오키레나이)
혼자서는 일어날수가 없어요
でもがんばらなくちゃ
(데모 간-바라나쿠챠)
그렇지만 열심히 해야지요
ちゃんと買って帰ろう
(챤-토캇-테카에로-)
꼭 사서 돌아가야지
4つ目の目覚まし時計
(욧-츠메노 메자마시토케이)
네개째의 자명종
이번 앨범에서 세번째로 마음에 드는 곡.
물론 첫번째는 1번 트랙의 '운명의 사람'이고, 두번째는 이 다음으로 올린 4번 트랙의 '미래를'.
이번 앨범도 역시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
특히 이 노래는 가사가 꼭 내 얘기를 하는것 같아서 더 가슴이 찡하다.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시작한 서울 생활.
정말 내가 하고 싶은 말이 가사 안에 다 들어 있다.
아마 서울에 올라와서 학교에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느껴 봤을 감정들이 가사에 그대로 녹아들어있다.
내가 이래서 후지타 마이코상을 좋아한다...
멜로디도 너무 좋지만, 가사에 어려운 말들이 하나도 없고 그냥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 그대로가 녹아있달까.
후지타상이 정말 존경스럽다... 근데 왜 지명도는 떨어지는건지 orz
P.S. 망할 오토메이트가 PSP판 비색의 조각에 신곡을 또 끼워넣었군요 orz 이건 또 싱글을 언제내려고...
물론 첫번째는 1번 트랙의 '운명의 사람'이고, 두번째는 이 다음으로 올린 4번 트랙의 '미래를'.
이번 앨범도 역시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
특히 이 노래는 가사가 꼭 내 얘기를 하는것 같아서 더 가슴이 찡하다.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시작한 서울 생활.
정말 내가 하고 싶은 말이 가사 안에 다 들어 있다.
아마 서울에 올라와서 학교에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느껴 봤을 감정들이 가사에 그대로 녹아들어있다.
내가 이래서 후지타 마이코상을 좋아한다...
멜로디도 너무 좋지만, 가사에 어려운 말들이 하나도 없고 그냥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 그대로가 녹아있달까.
후지타상이 정말 존경스럽다... 근데 왜 지명도는 떨어지는건지 orz
P.S. 망할 오토메이트가 PSP판 비색의 조각에 신곡을 또 끼워넣었군요 orz 이건 또 싱글을 언제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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