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the starry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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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가든




안녕하세요. KRAD의 이글루스 블로그입니다.

여기는 기본적으로 声優大好き♡를 표방하는 블로그입니다//

더불어 후지타 마이코 팬블로그로 거듭나고있는 블로그입니다 (????)

할 말이 있으신 분들은 이 포스트에 덧글을 남겨주세요.



2009년 5월 18일 덧글 권한을 로그인한 회원으로 한정하였습니다.

취지에 맞지 않은 덧글이나 성의 없는 덧글을 막기 위해서니 이해해주세요 ^^

저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 분들은 귀찮으시더라도 로그인하셔서 덧글을 남겨주시길 바래요 ^^

+ 요청글 안받습니다. 올리지 말아주세요.


<공지>

출처표시 기능을 적용하였습니다. 가사 퍼가실때는 출처 지우지 마시고 그대로 가져가주세요.

출처를 표시하지 않았을 경우를 발견했을 시에는 글 전부 다 검색 비공개로 돌리겠습니다.

일부러 시간을 들여서 한 번역을 출처표시도 없이 그냥 가져가는 분들, 정말 너무하시네요.


[리뷰] 花陰~堕ちた蜜華~ (하나카게~떨어진 밀화~) (심각한 네타 주의) 게임 이야기

리뷰에 들어가기전에 뻘소리 잠깐...

내가 왜 또 비비드 컬러 작품을 잡은거냐고!!!!!! ㅇ<-<
럭키독도 하다가 팽개친 주제에!!! ㅇ<-<

비비드 컬러는 지난 두 작품이 썩 마음에 드는건 아니었기 때문에 (메이드☆시작했습니다, 러브 미 텐더 ~오늘밤 바 아르바에서~)
신작이 나와도 뭐 그저 그렇겠지... 했는데 내놓은게 하나마치 후속작이라니요... OTL
게다가 전편에서 이어지는게 타츠미 엔딩.... 시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 타츠미X슈리가 인기가 많기 했지만....
난 슈리가 적어도 나가서 편하게 살길 바랬단말입니다? ㅇ<-<
아니 사실 성우 보정이 좀 있긴했지만....<
나리켄 캐릭터랑 이즈미 (쥰쥰...)가 그나마 낫긴 했음<

푸념은 이쯤으로 해두고, 리뷰에 들어가도록 하죠.
(주의!)
소개에 상당한 네타가 섞여들어가니 플레이 예정인 분들은 주의하시길...





















딱 봐도 '나 하나마치 후속작임 'ㅅ'' 이러는 것 같은 주인공과 그 주변 인물.... ㅇ<-<

중심이 주인공인 키리시마 이오리 (桐島伊織).
원래 사족이었던 키리시마 가의 장남이지만, 무사의 혈통을 타고나신 아버지의 사업실패 (제사공장)으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아버지는 뼛속까지 무사 (사무라이)였기 때문에, 장사와는 맞지 않는 걸 잘 알고 있었지만, 손해를 보아가면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결국 한계까지 이르렀을때, 아버지는 가보였던 脇差 (일본도의 일종으로, 큰 칼에 곁들여 허리에 차는 작은 칼이라고 하네요.)를 마지막 희망으로 걸고 있었습니다. 그걸 팔면 돈이 꽤 들어오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그게 분실된 것이 밝혀지고, 제사공장은 결국 도산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할복자살을 합니다. 그걸 눈앞에서 목격한 이오리는 그것이 상당한 트라우마로 남게 됩니다. 남겨진 이오리와 어머니는 막대한 빚에 고민합니다. 어머니는 원래 귀족 집안 (公家) 출신이라,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가씨였기에, 할수 없이 이오리가 하나비시 (花菱) 에 카게마 (陰間. 쉽게말하면 남창...)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숨겨진 사연이 있었는데요... 자세한 것은 게임에서<

간단히 말하자면, 제대로 츤데레 (...) 이오리의 츤데레는, 고우 루트로 가면 고우까지 쌍으로 츤츤대서 말은 험악한데 손발은 오그라들 정도의 임팩트를 주는 커플이 되었음...

CV. 오오이시 케이조 (= 콘도 타카시) ㅇ<-<
캐스팅 발표를 듣고 춤을 추었던 저임 () 안그래도 콘도찌 우케가 별로 없었는데 경사로세 얼쑤

플레이어가 보게 되는 순서대로 소개하자면,

이오리의 오른쪽 밑이 이치노세 히지리 (一ノ瀬聖).
원래 관료였지만, 모종의 이유로 인해 주위 사람들과 상관들의 모함으로 인해 자리에서 쫓겨난 모양입니다. 그러던 중에 타츠미의 부탁을 받아 하나비시의 주인 대행역을 맡게 됩니다. 정의감과 사명감에 넘쳐있는 사람으로, 놀라울 정도로 정직하고 곧바른 사람입니다. 그리고 마음이 모질지 못해, 타츠미에게 자주 지적을 받고는 합니다. 게임 중에서 이오리가 타츠미가 자주 충돌을 일으켜 벌을받고는 하는데, 그럴때 마다 히지리가 이오리를 감싸는 경우가 많습니다.

CV.堀畑靖 (= 이시카와 히데오)
딱히 할말은 없는 캐스팅...

이오리의 왼쪽 밑이 시시오 고우 (獅子尾豪).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 현재 한창 세력을 넓히고 있는 야쿠자 가문인 시시오 가의 장남이자 후계자입니다. 하나비시에 처음 온 것은 시시오 가의 상담역인 숙부에 이끌려 어쩔수 없이 오게된 것. 상당히 카게마를 싫어합니다. (이유는 딱히 설명하지 않아도...) 그래서 처음 만난 이오리와도 많이 부딪칩니다. 이오리가 워낙 기가 세서 (<)

CV.犬野忠輔 (= 야스모토 히로키)
요즘 참 많이 보인다는 느낌;;; 그래도 이런 역에는 딱이라는 느낌이라서... 미야켄과 함께 ()

왼쪽 위가 휴 그렌 (ヒュー・グレン).
주인공의 선배인 카즈오미 (和臣)가 다니고 있는 제국대학의 영어 강사...이자 작가.

CV.平井達矢 (= 히라카와 다이스케)
이젠 이름이 안보이면 이상할 정도로 많이 나오는 히라링 ㅜㅜㅜㅜㅜ 근데 이번에 히라링 너무 발음 굴리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뿜겨 죽는줄 알았네요

오른쪽 위가 키리시마 토우고 (桐島冬吾).
성에서도 알수 있듯이 이오리의 친척입니다. 이오리의 아버지의 동생, 즉 이오리의 삼촌. 하지만 이오리가 거의 원수 수준으로 미워하고 경멸합니다. 나중에 그가 하나비시에 이오리를 미우케 (身請け) 하려고 왔을때에도 이오리는 완강히 거부하고 싫어합니다.

CV.先割れスプーン (= 토리우미 코스케)
이젠 이런 냉혈한에 나쁜 남자 역은 토리밍 전담인가요 ㅜㅜㅜㅜㅜ 요즘 아키라 같은 역이 없어서 그저 눈물만...

캐릭터 소개는 이정도. 이외에도 주요 인물이 몇명 더 있지만 캐릭터 사진을 가져오기 귀찮은 관계로 ()

<게임평>
게임의 전체적인 느낌은 하나마치와 매우 비슷합니다. 그야 후속작이니까 그렇겠지만()
다만 주인공인 이오리가 출신이 출신인지라 자기주장이 확실하고 제법 강단이 있어서 전작의 슈리처럼 막장까지는 가지 않은듯... 역시 시나리오 작가가 바뀐건 잘된 일이에요ㅜㅜㅜㅜ
그래도 거의 구도가 전작과 비슷해서 그다지 다른 느낌은 받지 못했네요;;;
그런데 배드엔딩들에 피가 낭자하는 (...) 상황이 꽤 많아서 좀 무서웠음;;;

스토리의 완성도 (?)로 봐서는 비비드 컬러사의 작품중에서는 제일 나은것 같기도... 그런데 다르게 말하면 끝이 너무 뻔하고 무미건조하다는 것. 주인공을 여자로 바꿔놔도 무방한 그런 얘기가 되어버렸네요... 애초에 유곽이라는 배경 자체가 그런 한계를 갖고있기는 하지만요.


Ceui - Crystal pain (PC게임 '프리티☆위치☆아카데미' 삽입가)




Ceui - crystal pain

작사 : Ceui
작곡 : Ceui, 小高光太郎 (코타카 코타로)
편곡 : 小高光太郎 (코타카 코타로)



無垢な風抱きしめるように 深く呼び合えるのなら
(무쿠나 카제 다키시메루요-니 후카쿠요비아에루노나라)
꾸밈없는 바람을 감싸안는 듯이 깊이 서로 부를수 있다면
疼く痛みも凍る夢も すべて背中に纏うよ
(우즈쿠 이타미모 코오루 유메모 스베테 세나카니 마토우요)
욱신거리는 아픔도 얼어붙은 꿈도 모두 등지고 갈수 있어요

近づくほどに遠く揺れる心の中で 眩しさに 綴じた目をひらくよ
(치카즈쿠 호도니 토오쿠 유레루 코코로노 나카데 마부시사니 토지타 메오 히라쿠요)
가까워질수록 멀어지고 흔들리는 마음 안에서 눈부심에 감은 눈을 떠요

溢れ出した 思いのまま寄り添って
(아후레다시타 오모이노 마마 요리솟-테)
흘러넘치는 마음 그대로 옆에서
ただ君だけを 見つめていたいのに
(타다키미다케오 미츠메테이타이노니)
그저 그대만을 바라보고 있고싶은데
なぜ消えてゆくの? 印した約束は
(나제 키에테 유쿠노? 시루시타 야쿠소쿠와)
왜 사라져 가나요? 굳게 새겨진 약속은
ねえ その手で繋ぎとめて 一秒の永遠を
(네에 소노테데 츠나기토메테 이치뵤-노 에이엔-오)
그대여, 그 손으로 붙잡아 주세요 1초의 영원을

注ぐ雨と追憶のしずく そっとわたしを包んで
(소소구 아메토 츠이오쿠노 시즈쿠 솟-토 와타시오 츠츤-데)
내리는 비와 추억의 방울 살며시 나를 감싸고
折れた翼もこの傷痕も どうか一緒に流して
(오레타 츠바사모 코노 키즈아토모 도-카 잇-쇼니 나가시테)
꺾여진 날개도 이 상처자국도 함께 흘려보내 주세요

囁く星の声が希望咲く日を祈り 駆けてゆく この時の向こうへ
(사사야쿠 호시노 코에가 키보-사쿠 히오 이노리 카케테유쿠 코노토키노 무코-에)
속삭이는 별의 목소리가 희망이 피는 날을 바라고 달려나가요 이 시간의 건너편으로

違う今を もし選んでいたのなら
(치가우 이마오 모시 에란-데이타노나라)
만약 다른 지금을 고른거라면
君を失わずに 未来へ進めたの?
(키미오 우시나와즈니 미라이에 스스메타노?)
그대를 잃지 않고서 미래로 나아갈수 있었나요?
霞んだ景色に 立ち止まっているんだ
(카슨-다 케시키니 타치도맛-테이룬-다)
흐려진 풍경에 멈춰 서있어요
ねえ もう一度連れて行って 始まりの場所へ
(네- 모-이치도 츠레테잇-테 하지마리노 바쇼에)
그대여, 한번 더 데려가 주세요 시작의 그 곳으로

さわぐ森と 歌う海 懐かしい風景へ 帰るよ
(사와구모리토 우타우우미 나츠카시이 후-케이에 카에루요)
북적이는 숲과 노래하는 바다, 그리운 풍경으로 돌아가요

終わりのない いとしい朝をください
(오와리노나이 이토시이 아사오 쿠다사이)
끝이 없는 사랑스러운 아침을 주세요
君のぬくもりの中で眠るように
(키미노 누쿠모리노 나카데 네무루요-니)
그대의 따스함 속에서 잠들수 있도록
ずっと忘れないよ まっすぐな願いを抱きしめ 透明な夜明けへ
(즛-토 와스레나이요 맛-스구나 네가이오 다키시메 토-메이나 요아케에)
언제까지나 잊지 않아요 올곧은 바람을 안고 투명한 새벽으로

溢れ出した 想いのまま寄り添って
(아후레다시타 오모이노 마마 요리솟-테)
흘러넘치는 마음 그대로 옆에서
ただ君だけを 見つめていられたから
(타다 키미다케오 미츠메테이라레타카라)
그저 그대만을 바라보고 있을 수 있었으니
きっと消えずにある 印した約束は
(킷-토 키에즈니 아루 시루시타 야쿠소쿠와)
분명 사라지지 않은 굳게 새겨진 약속은
二人の手で通じ合えた 永遠の中に
(후타리노 테데 츠-지아에타 에이엔-노나카니)
두 사람의 손으로 함께한 영원의 안에...



Ceui가 담당한 PC게임 '프리티☆위치☆아카데미'의 삽입가입니다.

18금 여성향 게임 주제가를 맡는건 이번이 처음이 아닐까 하는 (...)

오프닝/엔딩을 멀쩡히 놔두고 삽입가만 올리냐면 이 곡이 싱글 내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

Ceui는 잔잔한 노래도 좋지만 템포가 좀 빠른 곡들이 제 취향에 맞는것 같네요.

Frozen Tears라던가, espacio라던가.

Ceui는 처음에 깔리는 '아~'하는 허밍(?)이 너무 좋아요. 어느 곡에나 다 실려있어서 자칫하면 그게 그거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지만 [...]

그래도 이런 독특하고 신비한 분위기는 Ceui만이 갖고 있는 특색이라고 생각해요. 곡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반짝임 (?)도 한몫 하는듯.

오랜만의 성우소트. 성우 이야기

그동안 성우소트를 한 3번정도 했는데, 110인 버전이 새로 나와서 해봤다.
숙원이었던 와카테들이 추가된게 기쁘기 그지 없음...<


1
시모노 히로
1
타카기 모토키
3
스즈키 타츠히사
3
카키하라 테츠야
5
요시노 히로유키
6
스즈키 치히로
7
마에노 토모아키
8
노지마 켄지
9
히라카와 다이스케
10오카모토 노부히코
11스기야마 노리아키
12타치바나 신노스케
13아베 아츠시
14토리우미 코스케
15하타노 와타루
16키시오 다이스케
17후쿠야마 쥰
18미즈시마 타카히로
19테라시마 타쿠마
20나카이 카즈야
21이리노 미유
22요나가 츠바사
23쿠사오 타케시
24이시다 아키라
25나카무라 유이치
26오노 다이스케
27미야노 마모루
28사쿠라이 타카히로
28스즈무라 켄이치
30히노 사토시
31유사 코지
32나미카와 다이스케
33호시 소이치로
34노지마 히로후미
35세키 토시히코
36스가누마 히사요시
37콘도 타카시
38사카구치 다이스케
39세키 토모카즈
40카미야 히로시
41코니시 카츠유키
42모리쿠보 쇼타로
43미도리카와 히카루
44미키 신이치로
45스기타 토모카즈
46칸나 노부토시
47이시카와 히데오
48이노우에 카즈히코
49모리타 마사카즈
50타카하시 히로키
51야마구치 캇페이
52스와베 쥰이치
53이토 켄타로
54타케우치 켄
55오키아유 료타로
56하마다 켄지
57카지 유우키
58나리타 켄
59야스모토 히로키
60후루야 토오루
61마츠카제 마사야
62타니야마 키쇼
63사사누마 아키라
64코야스 타케히토
65타카하시 나오즈미
66코야마 리키야


현재 추가된 인원이 못키 / 캇키 / 에무노 / 노부 / 신쨩 / 아베 / 히노챠마 / 카지 쯤 되는 것 같은데...

새로 들어온 대부분이 상위권 ㅋㅋㅋㅋㅋㅋ

덕분에 기존 소트에서 상위권들이던 사람들이 대폭락...

가장 큰 피해자는.... 사쿠스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말해두지만 절대 싫어진건 아니라구요 ㅜㅜㅜㅜㅜ 다른 사람들이 일시적으로 비교우위를 점했을 뿐임 ()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내 성우소트는 그때 관심있는 작품에 따라서 달라지는것같아 ㅇ<-<...

<순위평>

전체적으로 20위까지만 봐도 와카테들이 거의 독점중인걸 알수있을듯<

그리고 20위권 내에서 묘하게도 80년대생과 70년대생의 비율이 같다는게 신기함 ㅋㅋㅋㅋㅋ


1위 : 이 둘은 걍 강철벽이고... 넘사벽이랄까 ^ㅁ^... 이 둘은 식접화 게임판에서 이미 굳히기 들어갔음()

3위 : 예상대로랄까 캇키는 나오니까 바로 상위권ㅋㅋㅋㅋ 탓층이랑 같은 자리를 꿰찼음ㅋㅋㅋㅋ
싱도 그렇고 진도 그렇고... 요즘 나오는 캐릭터들이 다 좋아서 ㅋㅋㅋㅋ

5~6위 : 욧칭이랑 치쨩은 뭐 2~3위까지 먹었던 사람들이 조금 떨어진거니 어쩔수 없고 ()...

7위 : 마에노는 요즘 뭐 ㅋㅋㅋㅋㅋㅋㅋ 주목하고 있는 신작들에 거의 다 나오고...
근데 몸매가 눈물이 납니다... 뭘 먹으면 그렇게 가늘게 되는거냐고 ㅜㅜㅜㅜㅜ
그리고 우케 몇개 좀 더 내주면 안될까요...()

8위 : 노지켄은 몇번을 해도 8위에서 올라가지를 않는... ㅇ<-< 특별히 뭐에 나오고 그런게 아니라서 이런건가...

9위 : 히라링은 그저 눈물만... 애정이 떨어진게 아니예요!!!! ;ㅁ; 비교우위라구요 ;ㅁ;!!!!

10위 : 우리의 노부는 첫등장하자마자 바로 10위권 진입 ㅋㅋㅋㅋ 턱걸이지만;
가족들이랑 노래방가서 이과남자 주제가 불렀다는 노부 ㅋㅋㅋㅋ
아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 나오는 캐릭터도 귀엽고 본인도 귀엽고 ㅋㅋㅋㅋ

11위 : 논땅은 요즘 이기리스때문에 걍 좋아죽겠음 ㅋㅋㅋㅋㅋ 캐릭터송만으로도 이건 이미 보배야 ㅋㅋㅋㅋ

12위 : 신쨩... 한때는 빠심을 하늘을 찔렀는데 요즘 나오는게 별로 없다보니... TT 역시 Out of sight, Out of mind인듯...

13위 : 이 순위는 순전히 이번 달에 나올 STEAL!의 기대치에 비례한 결과 ㅋㅋㅋㅋㅋ 아 빨리 나와라 ㅋㅋㅋㅋ

14위~17위 : 이 사람들은 중간에 낀 사람들때문에 상대적으로 떨어진 케이스 TTT

18위 : 2~30위 권에 놀다가 올라온 다이츄 ㅋㅋㅋㅋ 그다지 본건 없는데 로로때문에 쭉 가는듯 ㅋㅋㅋㅋ

20위 : 나카이상... 마사무네빨로도 아직 상위권에 오르기는 좀 무리인건가요 ㅜㅜㅜ

23위 : 쿠사오상의 눈에 띄는 성장!!! 아직 20위권 내로 진입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이대로 가면 10위권도 무리는 아닐듯 ㅋㅋㅋㅋ
역시 이 순위의 가장 큰 영향은 크레스 알베인 / 카이 키스케 / 아돌 크리스틴 이 셋 ㅋㅋㅋㅋ


나머지는 다 적을수가 없어서 생략 ()

今井麻美 (이마이 아사미) - It's a fine day (PSP용 소프트 'Ever17 -the out of infinity-' 오프닝 테마) └ Infinity 시리즈 주제가




今井麻美 (이마이 아사미) - It's a fine day
(PSP용 소프트 'Ever17 -the out of infinity-' 오프닝 테마) 

작사 / 작곡 : 志倉千代丸 (시쿠라 치요마루)
편곡 : 磯江俊道 (이소에 토시미치)


 

交わされた密約 訪れる運命 カタチじゃない 見えないもの
(카와사레타 미츠야쿠 오토즈레루 운-메이 카타치쟈나이 미에나이 모노)
나눠진 밀약 찾아드는 운명 '형태'가 아닌 보이지 않는것

伝説の神話を 種明かしするような 背くサイエンス 夢の終わり
(덴-세츠노 신-와오 타네아카시스루요-나 소무쿠 사이엔-스 유메노 오와리)
전설의 신화를 규명하는 듯한 등을 돌리는 과학 꿈의 종말

やがてそれは 海の深い場所へと
(야가테 소레와 우미노 후카이 바쇼에토)
마침내 그것은 바다의 깊은 곳으로
怖いほどの ”透明”
(코와이호도노 토-메이)
무서울 정도의 '투명함'
音をたてて 動き出した輪郭
(오토오 타테테 우고키다시타 린-카쿠)
소리를 내어 움직이기 시작한 윤곽
止まらない 紺碧の渦
(토마라나이 콘-페키노 우즈)
멈추지 않는 푸른 빛의 소용돌이

fine day――――――
僕らの空が 同じ色で煌くのなら
(보쿠라노 소라가 오나지이로데 키라메쿠노나라)
우리들의 하늘이 같은 색으로 빛나고 있는거라면
その瞬間に 時空を超える
(소노 슌-칸-니 지쿠-오 코에루)
그 순간에 시공을 넘어갈수 있어
僕らは過去と未来の 境界線に捕らわれた
(보쿠라와 카코토 미라이노 쿄-카이센-니 토라와레타)
우리들은 과거와 미래의 경계선에 사로잡혀
大切なものを ただ探した
(타이세츠나 모노오 타다사가시타)
소중한 것을 그저 찾고 있었지


研ぎ澄ます存在 体ごと揺さぶる もう一つの 視線の意味
(토기스마스손-자이 카라다고토 유사부루 모-히토츠노 시센-노이미)
예민해진 존재 몸 전체를 흔드는 또 하나의 시선의 의미

不規則な鼓動に 隠された真実 遥か彼方 キミの為に
(후키소쿠나 코도-니 카쿠사레타신-지츠 하루카카나타 키미노 타메니)
불규칙한 고동에 숨겨진 진실 머나먼 저편의 그대를 위해

握りしめた この手を放さないで
(니기리시메타 코노테오 하나사나이데)
움켜쥔 이 손을 놓지 말아줘
怖いような “楽園”
(코와이요-나 "라쿠엔-"
무서운 듯한 "낙원"
声はいつか エマージェンシーへと
(코에와 이츠카 에마-젠-시-에토)
목소리는 언젠가 긴급상황으로
交差する 二つの時間
(코-사스루 후타츠노 지칸-)
교차하는 두개의 시간

fine day――――――
僕らが呼んだ 眩しいようないつかの名前
(보쿠라가 욘-다 마부시이요-나 이츠카노 나마에)
우리들이 불렀던 눈부신듯한 언젠가의 이름
口にしたなら 明日も変える
(쿠치니 시타나라 아시타모 카에루)
말했다면 내일도 바꿀 수 있어
僕らに残されたもの それは完全な愛情
(보쿠라니 노코사레타모노 소레와 칸-젠-나 아이죠-)
우리들에게 남겨진 것 그건 완전한 애정
願いは今 一つに変わるよ
(네가이와 이마 히토츠니 카와루요)
바람은 지금 하나로 바뀌어


fine day――――――
僕らの空が 同じ色で煌くのなら
(보쿠라노 소라가 오나지이로데 키라메쿠노나라)
우리들의 하늘이 같은 색으로 빛나고 있는거라면
その瞬間に 時空を超える
(소노 슌-칸-니 지쿠-오 코에루)
그 순간에 시공을 넘어갈수 있어
僕らは過去と未来の 境界線に捕らわれた
(보쿠라와 카코토 미라이노 쿄-카이센-니 토라와레타)
우리들은 과거와 미래의 경계선에 사로잡혀
大切なものを ただ探した
(타이세츠나 모노오 타다사가시타)
소중한 것을 그저 찾고 있었지



네, Infinity 시리즈 중에서 최대 명작으로 평가되고 있는 Ever17의 PSP판 오프닝입니다.

원작인 PC와 PS2판 오프닝은 KAORI상이 담당하셨죠.

원작의 오프닝에 비해서 좀더 격렬한 (...) 곡조의 노래가 인상깊네요.

보컬은 최근 5pb.에서 한창 푸쉬를 받고있는 여자성우 중 한명인 이마이 아사미상.

이마이 아사미상은 누가 뭐래도 아이마스 게임판의 키사라기 치하야 역으로 유명하시죠.

이 곡은 5pb.에서 가장 처음으로 레코딩한 곡이라네요.

다음 업로드 할 곡은 엔딩 테마인 The Azure ~푸른 기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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