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련의 이글루스 블로그입니다.

안녕하세요 화련입니다 >_<

여기는 온갖 망상과 편협한 취향으로 가득찬 블로그입니다<

취향 맞으신 분들은 누구든지 환영해요//

기본적으로 声優大好き♡를 표방하는 블로그입니다//

할 말이 있으신 분들은 이 포스트에 덧글을 남겨주세요.



2009년 5월 18일 덧글 권한을 로그인한 회원으로 한정하였습니다.

취지에 맞지 않은 덧글이나 성의 없는 덧글을 막기 위해서니 이해해주세요 ^^

저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 분들은 귀찮으시더라도 로그인하셔서 덧글을 남겨주시길 바래요 ^^

답글을 달아드리고 싶지만 비로그인이신 분들은 당사자 분들이 안 볼 가능성이 많으니 이런 방법을 택하게 되었어요 ^^

또한, 이 취지에 맞지 않는 예전 덧글은 모두 삭제하겠습니다. 혹시 기분나쁘셨다면 덧글을 남겨주세요 ^^


<공지>

가사 퍼가셔도 됩니다. 허락은 안맡으셔도 되는데요...

출처 정도는 붙여주세요 ㅠㅠㅠ 가끔 키워드 검색하다가 제 가사가 그대로 올라와 있는 걸 보면 마음이 아프네요...

가져 가실때 제 이름과 블로그 주소도 같이 가져가셔서 붙여주세요 ^^

by 華憐 | 2009/12/31 00:00 | 트랙백 | 덧글(14)

현재까지 결정된 2009 Animelo Summer Live -RE;Bridge- 라인업.

8월 22일
아야네
ALI PROJECT
angela
이시카와 치아키
이토 카나코
ELISA
쿠리바야시 미나미
GRANRODEO
JAM Project
치하라 미노리
manzo
May'n
모모이 하루코


8월 23일
오오미 토모에
오쿠이 마사미
사이킥 러버
사카키바라 유이
savage genius
Suara
타무라 유카리
히라노 아야
FictionJunction
미즈키 나나
요네쿠라 치히로


추가
8월 22일
미야노 마모루 (!!!!!!!!!!!!!!!!!!!!!!!!!)

8월 23일
오오츠키 켄지와 절망소녀들
요정제국
飛蘭 (훼이란)


걍 이번 라이브는 5pb. 총출동이라는 느낌...

작년 멤버에 5pb.멤버들만 딱 낀 그런 느낌.

그외의 뉴페이스로 FictionJunction과 manzo가 눈에 띄네요.

FictionJunction은 작년의 얌마니에 자극받아서 나온것 같고...

manzo는 모모이 빨로 나오는 느낌이 강하네요.

일본 브레이크 공업 사가를 라이브로 들을수 있게 되기를....()


+ 으악 절망소녀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브 공상룸바를 보게되겠네요

요정제국은.... 아니메로가 고딕 계열 쪽을 자꾸 데려오네요...

이러다 내년에 Asriel 오겠네.....

+ 으악 마몰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킹레코드에서 대대적으로 밀어준다는 느낌이 난다 싶더니 결국 아니메로까지 내보내는군요...

남자성우계에서는 처음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키양은 타니야마 키쇼가 아닌 GRANRODEO의 KISHOW로 나오는거니)

훼이란은 좀 의외네요.... 7월 신작인 CANAAN 오프닝 테마로 메이저 데뷔를 한다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에로게 가수의 느낌이 강했는데 말이죠... (식령 제로의 이미지송 같은 곳에서 이름을 비치긴 했지만) 역시 란티스의 신인 띄워주기의 느낌이 심하게 나는듯...

by Clad | 2009/05/29 17:12 | 이것저것 | 트랙백

▶◀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다른 말은 필요없을지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by Clad | 2009/05/29 16:18 | 주절주절 | 트랙백

電子レンジ (전자렌지) - 藤田麻衣子 (후지타 마이코)

電子レンジ (전자렌지) - 藤田麻衣子 (후지타 마이코)
作詞・作曲:藤田麻衣子 (후지타 마이코)



必要なときだけドアを開いて
(히츠요-나토키다케 도아오 히라이테)
필요할 때만 문을 열고는
温まったら ほったらかし
(아타타맛-타라 홋-타라카시)
데워지면 내팽개쳐놓고
調子を崩したら イライラされて
(쵸-시오 쿠즈시타라 이라이라사레테)
몸 상태가 안좋아지면 나에게 짜증을 부리고
壊れたらきっと捨てられる
(코와레타라 킷-토 스테라레루)
부서지면 분명 버려질거예요
私はあなたの電子レンジ
(와타시와 아나타노 덴-시렌-지)
나는 그대의 전자렌지

新しい機械がまた出てきたら
(아타라시이 키카이가 마타데테키타라)
새로운 기종이 또 나온다면
買い換えるのかな それとも隣に
(카이카에루노카나 소레토모토나리니)
다른 것으로 바꿔지는 걸까요 아니면 그 옆에
並べられるのかな それでもまた
(나라베라레루노카나 소레데모 마타)
진열되는걸까요 그래도 또
あなたがドアを開けてくれるなら
(아나타가 도아오 아케테쿠레루나라)
그대가 문을 열어준다면
私はあなたを温めるよ
(와타시와 아나타오 아타타메루요)
나는 그대를 따뜻하게 데워줄게요

私は選べない
(와타시와 에라베나이)
나는 고를 수가 없어요
ドアが開く日を いつも待ってる
(도아가 아쿠 히오 이츠모맛-테루)
문이 열리는 날을 언제나 기다리고 있어요

私はあなたの電子レンジ
(와타시와 아나타노 덴-시렌-지)
나는 그대의 전자렌지
待っているだけの電子レンジ
(맛-테이루다케노 덴-시렌-지)
기다리고만 있는 전자렌지


가사만 보면 아무 느낌도 없는데 멜로디와 마이코상의 목소리가 합쳐지니 묘하게 애상감이 더해지는 멋진 곡.

멜로디가 슬픈 것도 아닌데 마이코상의 목소리때문에 더 슬퍼지는 그런 노래다.

클라이막스는 정말 완소.

감정이 폭발하는 느낌을 제대로 표현해주는듯.

by Clad | 2009/05/26 22:44 | └ 후지타 마이코 | 트랙백

環状8号線 (환상 8호선) - 藤田麻衣子 (후지타 마이코)

環状8号線 (환상 8호선) - 藤田麻衣子 (후지타 마이코)
作詞・作曲:藤田麻衣子 (후지타 마이코)



君を好きだと気づいたのは
(키미오 스키다토 키즈이타노와)
그대를 좋아한다고 깨달은건
「逢いたいです」と君が言ったあの日
(아이타이데스토 키미가 잇-타 아노히)
그대가 '만나고 싶어요'라고 말한 그 날
気づけば君の家へ向かってた
(키즈케바 키미노이에에 무캇-테타)
정신차려보니 그대의 집으로 가고있었어요

こんな時間に疲れてるのに
(콘-나지칸-니 츠카레테루노니)
이런 시간에 힘든데도
僕は行くんだって
(보쿠와 유쿤-닷-테)
나는 간다고
自分らしくない行動に
(지분-라시쿠나이 코-도-니)
나답지 않은 행동에
自分が一番驚いた
(지분-가 이치방-오도로이타)
내가 제일 놀랐어요

明日のことも 気持ちの駆け引きも
(아시타노 코토모 키모치노 카케히키모)
내일 일도 내 마음을 다스리는 것도
そんなのどうでもいいと思った
(손-나노 도-데모이이토 오못-타)
그런건 어찌되든 좋다고 생각했어요

早く君に逢いたくて
(하야쿠 키미니 아이타쿠테)
빨리 그대를 만나고 싶어서
信号待ちさえももどかしかった
(싱-고-마치사에모 모도카시캇-타)
신호를 기다리는 것조차도 답답했어요
逢えた時 嬉しそうに
(아에타토키 우레시소-니)
만났을 때에 기쁜듯이
僕に笑いかけてくれた君を
(보쿠니 와라이카케테 쿠레타키미오)
나에게 웃어주었던 그대를
ずっと忘れない
(즛-토 와스레나이)
계속 잊지 않을거예요

夜の公園は 誰もいなくて
(요루노코-엔-와 다레모이나쿠테)
밤의 공원은 아무도 없어서
急いで会いに 行ったくせに
(이소이데 아이니 잇-타쿠세니)
서둘러 만나러 갔으면서
僕は全然うまく話せなかった
(보쿠와 젠-젠-우마쿠 하나세나캇-타)
나는 전혀 잘 말하지 못했어요
言葉捜して 時間かかる僕に
(코토바사가시테 지칸-카카루보쿠니)
말을 고르면서 시간만 보내는 나에게
あの時 君はあきれていただろう?
(아노토키 키미와아키레테 이타다로-)
그때 그대는 질려버렸던 거겠죠?

君を好きになり 僕は
(키미오 스키니나리 보쿠와)
그대를 좋아하게 되어 나는
自分のことよりも 誰かのことを
(지분-노코토요리모 다레카노 코토오)
나에 대한 것보다 누군가를
思う気持ちがこんなに
(오모우 키모치가 콘-나니)
생각하는 마음이 이렇게도
幸せなことだとわかったんだ
(시아와세나 코토다토 와캇-탄-다)
행복한 거라는걸 알았어요
だからそばにいてよ
(다카라 소바니 이테요)
그러니까 곁에 있어줘요...

何度でも どうして君の元へ
(난-도데모 도-시테 키미노모토에)
몇번이고 나는 왜 그대가 있는 곳에
僕は向かうんだろ
(보쿠와 무카운-다로)
자꾸 향하게 되는걸까요
何度でも 君の笑った顔を
(난-도데모 키미노 와랏-타 카오오)
몇번이고 그대의 웃는 얼굴을
僕は見たいから
(보쿠와 미타이카라)
나는 보고 싶으니까요

早く君に逢いたくて
(하야쿠 키미니 아이타쿠테)
빨리 그대를 만나고 싶어서
信号待ちさえももどかしかった
(싱-고-마치사에모 모도카시캇-타)
신호를 기다리는 것조차도 답답했어요
逢えた時 嬉しそうに
(아에타토키 우레시소-니)
만났을 때에 기쁜듯이
僕に笑いかけてくれた君を
(보쿠니 와라이카케테 쿠레타키미오)
나에게 웃어주었던 그대를
僕は忘れない
(보쿠와 와스레나이)
나는 잊지 않을거예요

君を好きになり 僕は
(키미오 스키니나리 보쿠와)
그대를 좋아하게 되어 나는
自分のことよりも 誰かのことを
(지분-노코토요리모 다레카노 코토오)
나에 대한 것보다 누군가를
思う気持ちがこんなに
(오모우 키모치가 콘-나니)
생각하는 마음이 이렇게도
幸せなことだとわかったんだ
(시아와세나 코토다토 와캇-탄-다)
행복한 거라는걸 알았어요
だからそばにいてよ
(다카라 소바니 이테요)
그러니까 곁에 있어줘요...

僕のそばにいてよ
(보쿠노 소바니 이테요)
내 곁에 있어줘요...


2번째 앨범의 2번 트랙. 운명의 사람의 뒤를 잇는 잔잔한 발라드곡.

마이코상 노래가 거의 그렇듯이 후렴부분에 가면 감정이 확 터진다.

앞부분은 속삭이는 듯하다가 후렴부분에 가서는 확 열어 젖히는 듯한 그런 느낌이다.

그리고 클라이막스 부분에는 말그대로 감정이 최고조...

나는 이 곡에서 특히 클라이막스에서 후렴으로 넘어가는 부분이 너무 좋다.

그리고 그런 감정의 조절이 곡을 더 슬퍼지게 만드는 이유일지도...

이래서 마이코상을 좋아하지 않을수 없다니까 ㅜㅜㅜㅜ

by Clad | 2009/05/21 12:39 | └ 후지타 마이코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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